남부순환로 지하화 결정!
서남권대개조2.0 이 가져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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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서남권대개조 2.0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를 했어요
최근 내놓은 "다시,강북전성시대2.0"프로젝트와 함께 서울 균형 발전의 양대 축이 되겠네요
무려 7조 3,000억 원을 투입하는 '서남권대개조2.0' 프로젝트!
1. 교통 인프라 혁신 (강남 40분대)
남부순환로 지하화: 강서 개화동~관악 신림~서초를 잇는 지하도로를 2035년까지 완공.
(이동 시간 70분 → 40분 단축
철도망 확충: 목동선, 강북횡단선, 서부선, 난곡선 등 4개 주요 노선 조속 추진.
도로 확장: 서부간선도로 5차로 확장 및 국회대로 지하화 병행.
2. 산업 거점 첨단화 (미래형 일자리)
3대 산단 정비: 마곡(AI 거점), G밸리(복합개발),
온수(스마트 산단)를 첨단 산업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복합개발: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을
1.9조 원 규모의 첨단물류·상업·주거 복합단지로 개발.
가용 부지 활용: 여의도 주차장 용지, 금천 공군부대 등 저활용 용지 개발.
3. 주거 환경 대개조 (7만 가구 공급)
대규모 착공:
2030년까지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을 통해 약 7만 3,000가구 주택 착공.
노후 단지 정비:
가양·등촌 등 노후 택지개발지구의 재건축/정비 절차 가속화.
4.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는 과거 산업화 중심지였던 서남권을
미래 첨단·융복합 산업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서울 균형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
서남권 대개조 2.0 Timeline
2024년 2월
서울시가 '서남권 대개조 1.0' 구상을 발표하며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어요.
이는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2024년 2월 27일
서울시는 낡은 공장이 밀집한 서남권 준공업 지역의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완화하고, 온수산업단지 및 금천 공군부대 용지 등
대규모 저이용 용지에 대한 규제 완화를 통해
미래 첨단·융복합 산업공간으로 개조하는
'서남권 대개조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3월 5일
서울시는 총 7조 3000억원을 투입하는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어요.
주요 내용으로는 강서구 개화동에서 서초구 서초동까지 연결되는
남부순환지하도로 건설(2035년 완료 예정),
4개 철도 노선(강북횡단선, 목동선, 서부선, 난곡선) 조속 추진,
마곡·온수 산업단지 및 G밸리 첨단화,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 등이 포함됩니다.
2026년 3월 5일
서울시는 '서남권 대개조 2.0' 사업을 통해
교통, 산업, 주거, 녹지 분야의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시비 4조 7000억원, 국비 8000억원, 민자 1조 8000억원으로 구성되며,
이 중 철도망 구축에 1조 7000억원, 도로 신설 및 확장에 3조 8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9년 (추정)
서부선 경전철 사업은 민자협상 후 기본계획 수립을 거쳐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2030년
서남권 지역에서 총 7만 3000가구 규모의 주택 착공이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여기에는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모아주택 사업뿐만 아니라
가양·등촌 택지개발지구 3만 9792가구도 포함됩니다.
2031년 (예정)
신림~봉천터널이 준공될 예정이며, 이는 남부순환지하도로와 연계되어
서남권 교통망을 더욱 확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34년 (예정)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준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서남권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2035년
남부순환지하도로 건설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강서 개화동에서 서초동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7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 2027년
마곡지구 서울식물원과 한강을 잇는
강서구 궁산~증미산 일대의 선형 녹지 네트워크가 2026년 완공될 예정이며,
단절된 숲·공원·하천을 연결하는 '서울초록길'은
2027년까지 48.4㎞ 규모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정보가 곧 돈이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울시가 7조 원을 쏟아붓기로 결정했다는 건,
그만큼 서남권의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 넓은 수혜지 중에서도 '진짜 오를 곳'은 따로 있다는 사실!!
이번 발표의 최대 수혜 지역과 저평가 부동산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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