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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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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깜박 깜박
정찬성 추천 0 조회 27 26.09.03 15:1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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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16:15

    첫댓글 젊을 땐 노인들의 행동, 혼잣말 등등
    이해 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 국가가 인정한 노인의 나이를 지나고 보니
    노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남의 일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노인들의 평온한 하루하루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9.03 16:20

    어제 서울 나갔다 상봉역에서 보았던 노인이 생각나서 써 보았는데
    남 일 같지 않네요

  • 26.09.03 18:48

    노인을 무시하는 자판기를 교체해야겠군요.

  • 작성자 26.09.03 18:49

    ㅎㅎㅎ 다음에 혼 좀 내겠습니다

  • 26.09.04 06:25

    참 슬퍼요

  • 작성자 26.09.04 06:25

    저도 나이 칠십되니 마음이 울컥하데요

  • 저도
    이제 그 모습이
    그저 먼 얘기가 아닌 나이가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9.05 06:56

    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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