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지는 장 — 지상 2층(주경기장 관람석 3,859.74㎡)·3층(중2층 관람석 7,865.87㎡) 등재.출처: 세움터 발급 일반건축물대장
지하2층 — 보조경기장 1,461.92㎡
지하1층—기계실 921.77㎡(+ 보조경기장 135.6㎡)
지상1층 — 주경기장 5,026.77㎡
지상2층 — 관람석 3,859.74㎡
지상3층 — 중2층 관람석 7,865.87㎡
지하1층의 모습은 확인 불가
지하1층 기계실 = 921.77㎡ ≈ 약 279평
약 279평, 교실 14칸 정도 되는 너비다. (지하1층에 함께 적힌 보조경기장 135.6㎡는 보조경기장의 수직 복층 부분이라 추정.) 그리고 앞서 본 용접문이 바로 이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입구중 하나일 것이다.
계단은 평면도에 있는데, 그 계단이 닿는 지하 1층의 도면은 공개되지 않아 확인 불가.
지하통로 존재 가능성은?
우선 공개된 자료에서는 별도의 지하통로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다만 북동쪽에 있는 KSPO돔은 지하 1층이 있고, 마찬가지로 지하의 도면은 공개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비밀 지하통로가 있다면 해당 건물과의 연결 가능성은 있지만, 거리가 멀어 통로를 건설하기에는 무리로 보이므로, 공식적으로 지하통로는 "없음".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공동구: 올림픽공원처럼 큰 단지는 보통 중앙기계실에서 각 시설로 전기와 냉난방 배관을 지하로 끌어다 쓴다.
이것이 이전 념글에서 올라온 공동구 이다.
공동구는 점검을 위해 사람이 드나들 수 있게 만들어지니, 이곳이 비공개된 279평의 기계실과 이어져서 드나들 수 있다고 본다면 어디로든 이어질 수 있는것이다.
다만 공동구 안에는고압 전력과 배관이 지나가기 때문에, 안전상 상시 CCTV 감시 대상이다.
만약 비밀 지하통로가 따로 없다면, 이 공동구가 사실상 유일한 지하 통로다.그렇다면 누군가 공동구로 무언가를 옮겼을 경우, 그 장면이 중앙CCTV에 남아 있을 것이다. 즉 투표함이 조작되었을 경우, 이 CCTV 기록이 결정적 조작 증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