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2
스케일링 뒤져보니 이런기사도 나오네..해본사람들 말 들어보니까학생들이라 엄청 꼼꼼하고 조심스럽게 해준대스케일링 도구는 진동으로 치석을 부시는거라치아를 못깎는다니까. 시간되고 스켈링 자주받아야하는 사람들은 한번 알아봐바~-학생이다보니 구하는 시즌이 따로 있네방학시즌엔 안구하는듯~보통 4~5월 9월~11월쯤에 많이 구한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학생들이 하는거라 잇몸망가진다 하는 괴담?? 있다는데일단 학생들이라 엄청 조심스럽게 한대.그리고 피나는건 치과가서 의사한테 받아도 약한 잇몸은 피가나.....시린것도.. 치석이 제거되면서 치석에 쌓여있던 치아나 치아뿌리가 드러나면서 시린거라... 이것도 역시 치과가서 받아도 시린건 마찬가지...피나고 아픈건 학생들이 해서가 아니라 원레 피나고 시릴이라그럴 확률이 높을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치아탐구왕
난 대학도 멀리다녀서 친구들부르기도 뭣해서 진짜 사람구하기 힘들었음...ㅠ
난 대학도 멀리다녀서 친구들부르기도 뭣해서 진짜 사람구하기 힘들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