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초점이 돌아간 바보개 만화체와는 달리...
평소엔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지고 있다벋
괜히 자까님이 그렇게 그린게 아니듯 살짝 초점이 돌아간 모습도 자주 보임
만화랑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는 바보개
마무리는 자기 쿠션과 함께 누운 바보개바보개 인스타 : https://instagram.com/qkqhro?igshid=eoksebkh431k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고장난 시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
나얘인형잇어ㅠㅠㅠㅠㅠ졸귀
바보개라는 말이 정말.. 사랑스러워.. 귀여워
꼬리 어디갔냐구 ㅜㅜㅜ붕붕
ㅠㅜ쏘 큐트
흐어어어ㅠㅠㅠ아이뻐ㅠㅠㅠ
아진심개귀여워서 발구름
아니ㅠㅠㅋㅋㅋ 너무귀여운ㄷ
눈이 또랑또랑하다가 어느순간 탁 ㅋㅋ나가네ㅋㅋ 간식줄때인듯ㅋ
흑흑싸랑해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세상에 너무 귀엽잖아ㅠㅠ
나얘인형잇어ㅠㅠㅠㅠㅠ졸귀
바보개라는 말이 정말.. 사랑스러워.. 귀여워
꼬리 어디갔냐구 ㅜㅜㅜ붕붕
ㅠㅜ쏘 큐트
흐어어어ㅠㅠㅠ아이뻐ㅠㅠㅠ
아진심개귀여워서 발구름
아니ㅠㅠㅋㅋㅋ 너무귀여운ㄷ
눈이 또랑또랑하다가 어느순간 탁 ㅋㅋ나가네ㅋㅋ 간식줄때인듯ㅋ
흑흑싸랑해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세상에 너무 귀엽잖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