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_TlQvhUyI
시즌 전부터 슈퍼팀에 가서 우승해봐야 뭔 의미가 있냐는둥
골스가 잠깐 부진에 빠진 시기에 더욱 거세진 비난 등 듀란트를
향한 언론과 대중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죠. 하지만 결국
이런 비난 속에서 들어올린 트로피 하나. 과연 이걸 보고 우리는 어떤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듀란트를 좋아하는 팬들 혹은 듀란트를 싫어하는 팬들을 모두 겨냥한
이 영상 참 느낌이 오묘하네요.
이런 광고 만들면 괜히 우리 듀란트가 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까봐 걱정일 뿐입니다 ㅎㅎ.
결국 나이키는 영리기업일뿐 ㅋ
어느 포인트에서 감동인지 모르겠네요.,
르브론 마이애미 우승이랑 동일하게 가치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영원하겠죠.
기록은 영원 참.... 그러네요.... ㅎㅎ
우승은 잇지만 감동은...
전 이 광고 영상 몇번씩 돌려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