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77세 희수(喜壽) 기념 여수 여행]- 2026. 3. 3-4 1974. 8. 15. 광복절에 한국은행 앞 상동감리교회에서 Campus Couple로 결혼 한 아내와 52년 동안 같이 살면서 큰 일 없이 딸, 아들 한 명씩 잘 키워 11명의 가족으로 행복하게 살아온 것 하나님 감사합니다. 대학 SCA 활동을 통해 알게 되어 목사, 교수, 박사로, 또 현재 노인복지관 방송 아나운서로 봉사하는 남편이 80세, 아내가 77세 되면서 감사의 표시로 최남단 여수를 다녀왔습니다. 조금있으면 “허리아파∼ 다리아파∼”하기 전에 잘 다녀왔네요! |
첫댓글 먼저 행복한 노년을 즐기시는 김목사님 부부에게 축하와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차편은 내車로 다니시나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나요?
왕성한 노년 최곱니다! - (LA 이득표 장로님)
Won-chul Kim
네, 장로님,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라 혜택이 많습니다. (KTX 년 6회 무료 티켓 등)
이제 몸과 맴이 많이 회복된 것을 느끼기 시작하니까 멋있는 여행도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합니다. 더도 덜도 말고 목사님 뒤를 어떻게 하면 졸졸 따라서 할 수 있을까?의 연구 및 실천 결과 발표를 목표로 삼겠습니다. 전 참고로 올해가 결혼 49주년 입니다.
임반장님! 건강이 많이 회복 되었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청주에서 만나 식사 대접 받았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오랜시간이 흘렸습니다. 금혼식(골든웨딩데이) 결혼 50주년 축하 드리며 멋지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