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그리고 저도 초딩 6학년 딸이 있네요... 슬슬 애들한테 주의 시켜야겠다는....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New York City FC
첫댓글 아 저는 예전에 샤워중 마실오신 아주머니가 거실에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고 나왔다가 당한적이 있네요 ㅋㅋ 평소엔 다 걸치고 나오다가 유독 그날만..
좋은일 하셨네요
전 어릴적에 밑층살던 동갑내기 여자애한테 당한? 적 있네요. 그것도 그 상태로 꽤나 오래 당했던 기억이...ㅠ
어릴적인데요 머ㅎㅎ
꽤 오랫동안 보여주셨군요 ㅎㅎ
저는 대딩때 똥싸고 깜빡잊고 물 안내리고 나왔는데 놀러온 아줌마가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셨는데.... 그담부터 아줌마 볼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아줌마들은 애 키우면서 똥 많이 봐서 괜찮습니다ㅎㅎ
@En Vogue 그건 자기애들 똥이라 괜찮은거죠. 남의 대딩자식 똥본건 아니잖아요 ㅎ
ㅋㅋㅋㅋ어우 ㅋㅋㅋ양이 참 궁금하네여
@난나야~ ㅋㅋㅋㅋㅋ
ㄷㄷㄷㄷㄷ
예전에 춘천으로 여행갔을때 하루 숙박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조그만 백반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정면에서 대야에 물 받아놓은채로 쭈그리고 않은채로 '거기'를 닦고 계시더라구요. 서로 얼마나 놀랐던지!!! 전 얼른 문닫고 나갔는데, 문열고 '식사하러 오셨냐구'빨리 들어오세요. 맛있게 해드릴께요'하는데 그냥가면 더 뻘쭘한거 같아서 그냥 들어가서 먹는데 밥먹는내내 찝찝하구 계속 생각나서 체할뻔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쩝... 찝찝하네요
전 외국에서 서양여자들 해변에서 얼마나 중요부위를 자주 긁어대던지..ㄷㄷ 모래가 마니 따가운가..
갑자기 고백의 시간이 되어버렸네요ㅎㅎ저는 그럼 ... 거제도 해수욕장에서 여자 샤워실에 뭣모르고 들어간적 있었습니다... 시간이 멈춰버린다는 기분이 바로 그런거더라구요 ㅋㅋ요즘같음 바로 잡혀가려나요?
저도 얼마전에 다니는 수영장에 샤워실에서 수영장으로 알몸으로 들어오신분을 보았네요~하지만 남자 ㅠㅠ
첫댓글 아 저는 예전에 샤워중 마실오신 아주머니가 거실에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고 나왔다가 당한적이 있네요 ㅋㅋ 평소엔 다 걸치고 나오다가 유독 그날만..
좋은일 하셨네요
전 어릴적에 밑층살던 동갑내기 여자애한테 당한? 적 있네요. 그것도 그 상태로 꽤나 오래 당했던 기억이...ㅠ
어릴적인데요 머ㅎㅎ
꽤 오랫동안 보여주셨군요 ㅎㅎ
저는 대딩때 똥싸고 깜빡잊고 물 안내리고 나왔는데 놀러온 아줌마가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셨는데.... 그담부터 아줌마 볼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아줌마들은 애 키우면서 똥 많이 봐서 괜찮습니다ㅎㅎ
@En Vogue 그건 자기애들 똥이라 괜찮은거죠. 남의 대딩자식 똥본건 아니잖아요 ㅎ
ㅋㅋㅋㅋ어우 ㅋㅋㅋ양이 참 궁금하네여
@난나야~ ㅋㅋㅋㅋㅋ
ㄷㄷㄷㄷㄷ
예전에 춘천으로 여행갔을때 하루 숙박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조그만 백반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정면에서 대야에 물 받아놓은채로 쭈그리고 않은채로 '거기'를 닦고 계시더라구요. 서로 얼마나 놀랐던지!!! 전 얼른 문닫고 나갔는데, 문열고 '식사하러 오셨냐구'빨리 들어오세요. 맛있게 해드릴께요'하는데 그냥가면 더 뻘쭘한거 같아서 그냥 들어가서 먹는데 밥먹는내내 찝찝하구 계속 생각나서 체할뻔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쩝... 찝찝하네요
전 외국에서 서양여자들 해변에서 얼마나 중요부위를 자주 긁어대던지..ㄷㄷ 모래가 마니 따가운가..
갑자기 고백의 시간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저는 그럼 ... 거제도 해수욕장에서 여자 샤워실에 뭣모르고 들어간적 있었습니다... 시간이 멈춰버린다는 기분이 바로 그런거더라구요 ㅋㅋ
요즘같음 바로 잡혀가려나요?
저도 얼마전에 다니는 수영장에 샤워실에서 수영장으로 알몸으로 들어오신분을 보았네요~하지만 남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