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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대낮부터 ㅊㅈ 알몸 본 썰.txt (펌)
Straight 추천 0 조회 21,741 15.02.02 12:0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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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02 12:39

    첫댓글 아 저는 예전에 샤워중 마실오신 아주머니가 거실에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고 나왔다가 당한적이 있네요 ㅋㅋ 평소엔 다 걸치고 나오다가 유독 그날만..

  • 15.02.02 13:43

    좋은일 하셨네요

  • 15.02.02 12:42

    전 어릴적에 밑층살던 동갑내기 여자애한테 당한? 적 있네요. 그것도 그 상태로 꽤나 오래 당했던 기억이...ㅠ

  • 15.02.02 13:43

    어릴적인데요 머ㅎㅎ

  • 꽤 오랫동안 보여주셨군요 ㅎㅎ

  • 15.02.02 12:45

    저는 대딩때 똥싸고 깜빡잊고 물 안내리고 나왔는데 놀러온 아줌마가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셨는데.... 그담부터 아줌마 볼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 15.02.02 13:45

    아줌마들은 애 키우면서 똥 많이 봐서 괜찮습니다ㅎㅎ

  • 15.02.02 14:01

    @En Vogue 그건 자기애들 똥이라 괜찮은거죠. 남의 대딩자식 똥본건 아니잖아요 ㅎ

  • 15.02.02 14:58

    ㅋㅋㅋㅋ어우 ㅋㅋㅋ양이 참 궁금하네여

  • 15.02.02 17:03

    @난나야~ ㅋㅋㅋㅋㅋ

  • 15.02.02 14:44

    ㄷㄷㄷㄷㄷ

  • 15.02.02 14:51

    예전에 춘천으로 여행갔을때 하루 숙박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조그만 백반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정면에서 대야에 물 받아놓은채로 쭈그리고 않은채로 '거기'를 닦고 계시더라구요. 서로 얼마나 놀랐던지!!! 전 얼른 문닫고 나갔는데, 문열고 '식사하러 오셨냐구'빨리 들어오세요. 맛있게 해드릴께요'하는데 그냥가면 더 뻘쭘한거 같아서 그냥 들어가서 먹는데 밥먹는내내 찝찝하구 계속 생각나서 체할뻔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 15.02.02 14:58

    쩝... 찝찝하네요

  • 15.02.02 16:14

    전 외국에서 서양여자들 해변에서 얼마나 중요부위를 자주 긁어대던지..ㄷㄷ 모래가 마니 따가운가..

  • 15.02.02 17:48

    갑자기 고백의 시간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저는 그럼 ... 거제도 해수욕장에서 여자 샤워실에 뭣모르고 들어간적 있었습니다... 시간이 멈춰버린다는 기분이 바로 그런거더라구요 ㅋㅋ
    요즘같음 바로 잡혀가려나요?

  • 15.02.02 19:44

    저도 얼마전에 다니는 수영장에 샤워실에서 수영장으로 알몸으로 들어오신분을 보았네요~하지만 남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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