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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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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 I Love NBA Insider Chedda Ver. 드래프트 유망주 Tier ]
CheddaKayZ 추천 1 조회 1,709 12.04.03 23:0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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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03 23:26

    첫댓글 올시즌 버지니아의 모든 것이었던 마이크 스캇은 어떤가요?? 개인적으론 위의 분류대로라면 Tier 6정도는 충분히 들어갈 것도 같은데...

  • 작성자 12.04.03 23:33

    마이크 스캇, 제로드 존스, 로드니 윌리암스는 아직 어디쯤에 가져다 놔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추후 Mock Draft에서는 등장할 겁니다. 이 멤버는 제 개인적인 관점 드래프트 저정도 언저리에서는 모습을 드러낼것 같다의 느낌이 강한 선수들만 모아놓은 거라 몇몇은 빠졌을 겁니다.

  • 12.04.04 00:15

    저는 설린져는 참 애매한게... 잘하는건 많은데 특출나게 NBA에서 통할 무언가가 부족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게 학교선배인 에반터너와 상당히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려요 굳이 말하자면 설린져는 포워드 버젼의 터너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이번 드랩에선 가능성이 풍부한 원석에 가까운 포워드들을 잘 골라내는게 관건일거 같습니다.잘봤습니다.^^

  • 작성자 12.04.04 10:39

    설린져는 다후안 블레어의 키큰버젼이지만 운동능력은 조금 부족한... 정도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NBA에서 센터적인 역할에서 조금 벗어나 퍼리미터 게임과 Pick & Play등에 얼마만큼 집중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2.04.04 10:20

    이번에 SPOTV에서 중계해주길래 정말 몇년만에 NCAA 경기를 좀 봤었습니다. 몇경기밖에 안봤지만 Ohio st. 의 Aaron Craft의 디펜스 수준에 거의 감동(?) 수준의 느낌을 받았었는데요.. 이 선수는 어느 정도 레벨의 선수라고 보시는지요?

  • 작성자 12.04.04 10:37

    NBA에서 버틸 레벨인지는 조금 의심은 됩니다. 수비가 좋긴 하지만, 캔사스 전에서 나타났듯 해법도 있죠. 게리 페이튼 타입의 선수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하프코트 오펜스상황에서만 그렇습니다. 조금만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면 약점이 너무 손쉽게 노출됩니다. 그래도 현시점 NCAA최고의 백코트 수비수이고, NBA에 진출한다면 2라운드 중반쯤에 지명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팀으로 향하느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쏠쏠한 백업가드는 되어줄 겁니다. 그렇지만 메이킹 디시젼이나 이런건 조금 부족한지라, 팀의 세번째 가드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12.04.04 10:39

    근데 뭐 본인이 실상 농구보다는 의학계에 몸담는데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 NBA로 진출할지는 확신은 없습니다. 쨌던 내년시즌 OSU에서 1년 더 있을거고 공격적인 재능과 신체적인 측면에서 조금 더 발전한다면 1라운드 후반까지는 노려볼만 합니다.

  • 12.04.04 10:46

    아, 그렇군요. 답변감사합니다. 만약 이선수가 3점능력이 있다면, 필잭슨 시절 Lakers 같은 타입의 공격을 펼치는 팀같은데서 나름 괜찮은 백업 PG로의 가치는 충분할 것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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