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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좋은글 허그 테라피 (Hug Theraphy)란..
♥지니♥ 추천 3 조회 1,411 17.07.18 09:03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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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7.18 09:16

    첫댓글 유익하고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 작성자 17.07.18 10:37

    허그란말
    새삼스러울수 있으나
    늘 가까이에서 자연스레
    행함을 요하는 행동이라
    살면서 이런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옮겨 보았네요

    허그합니다
    풀꽃내음님~^^

  • 17.07.18 09:22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7.18 10:38

    올만에 뵈어요

    딱히 정의는 없지만
    마음으로 하는 진정한
    사랑이 허그로 통함이
    아닐까 싶네요

    허그합니다~^^

  • 17.07.18 09:41

    3등 입니다
    우선 찍고 이따봐용

  • 작성자 17.07.18 10:39

    ㅎㅎ
    이따 오셔랑

    허그로 못가게시리
    단디 붙잡고 ㅎㅎ

    온니 허그햐용
    일루 냉큼 오시요~♥♥♥

  • 17.07.18 11:57

    @♥지니♥ 방가 반가워요
    지니아우님

    사랑과 관심은 부메랑과 같앙서
    베풀면 반드시 되돌아 온다는 것을...

    우리 모두 살아야만 하는
    그 근사한 이유를...

    울지니 아우님
    살포시 일아 볼까요
    사랑하는
    이쁜아우님

    별써 점심 시간이 다
    되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미소로 사랑이 넘치는
    오훗길 되시어요

    사랑하는
    지니 아우님 ♡♡♡

  • 17.07.18 09:42

    얘전엔 쑥스러웠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허그를 많이 하게 됩니다.

  • 작성자 17.07.18 10:41

    아공
    샤론님

    올만에 뵈어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허그란 말이 낮설게
    다가올수도 있지만..

    너무나 자연스레 안음이라
    가까이에서 늘 함께해도
    그냥 지나칠때가 많죠

    자연스러움이 당연한데도
    부끄러움이 먼저라는 생각..

    허그의 고운마음 담아
    안아 드려요~^^

  • 17.07.18 10:22

    지니님 알라뷰 ~~~ㅎㅎㅎ

    꿈나라 여행 잘 하시구랴 ~

  • 작성자 17.07.18 10:42

    에긍

    이제 갈꼬야요
    그전에 허그로
    냉큼 오시요

    안아드리고 자야징
    이삐지용

    허그합니당~♥

  • 17.07.18 10:35

    매일 좋은 마음으로
    아프지 말고 지내기 바래
    나이들면 아프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스트레스 받는말 보다
    고운말을 듣고 살수 있다면
    아프지 않게 기분좋은 삶이 될텐데
    글쎄 ~~~
    좋은말만 하고 살장 지니아우야

    요사이 너무 덥다
    건강지키며 욜심히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너를 내가 많이 사랑해
    오늘도 홧팅 하세

  • 작성자 17.07.18 10:44

    삶자체가 힘듬의
    연속이라면 어찌
    살수 있을까요

    때론 그힘듬이 삶의 원천으로
    힘을 주니 다시 용기를 내고
    일어서는가 봅니다

    오늘은 허그로 빽합니다
    일루와용 살포시 안아드려요

    그속에 지니맴 몽땅구리
    담겨 있어요

    알랴뷰내사랑
    온니도 아프기 읍기롱 약속~♥♥♥

  • 17.07.18 12:05

    @♥지니♥
    아프기 읍기

  • 17.07.18 13:14

    허그테라피
    아픈사람에게
    따스하게 안아주세요

    힘이든순간
    누군가의 따스한
    품이 위로가 된다는
    좋은말씀이네요

    저두경험 한적있네요
    힘이든순간
    잘아는 언니가 아무말없이
    따스하게 안아 준적이
    있었는데 나도모르게
    눈물이 왈칵
    쏫아지더라구요
    그언니도 울고
    나도 감동의 눈물이
    나더라구요

    좋은글에 그때 그느낌이
    떠오르네요

    남부지방은 아직도
    비가 아니오시나요?

    골고루 내려주시면
    좋으련만 이곳은
    비피해로 하우스
    농사하시는
    분이 피해를 봤다고
    속상해 하시네요
    오늘하루고
    웃는하루 보내시어요
    알라붕~~♡

  • 작성자 17.07.18 15:07

    무언의 행동이
    사랑으로 이루어
    지는게 허그테라피란
    생각이 드네요

    지니도 그런 경험을
    해 보았기에..

    아무런 말이 필요가
    없었지요

    그저 마주잡은 작은행동이
    안어주게 만들더라고요

    마음을 읽는다는게
    사랑을 아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요긴 아정 빗님이
    시러라 해요

    언제나 오려는지 날만
    쨍입니다

    서로에게 전하는 허그의
    멋진행동으로 함께해요

    이제 출근합니다
    이삔날로 보내세요~♥

  • 17.07.18 16:10

    사랑과 관심은 부메랑 같아서
    베풀면 반드시 되돌아 온다는것을..


    ㅎ ~코스모스 처럼 가녀린
    아우님 살짝 안아봅니다
    에긍 아우님 밥좀 많이 먹어야
    겠슈~~ ㅎ

    허그 테라피~
    낯선 단어지만
    포근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아우님 벌써 오훗길 이네요
    출근했지요

    많이 더워요
    지치지 마시고 활기찬
    화욜 되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17.07.19 00:15

    안아준다는 것이
    정말로 절친이니
    아닌 이상은 행동하기
    힘든 거지만..

    마음으로 늘 담고 산다면
    자연스레 이루어지는 행동
    허그 테라피...

    자주 하면서 지내야 할듯요
    마음을 치유하는 가장 좋은
    처방이니요

    언니 우리도 가끔
    아니 맨나당으로 와락해요

    낮설음 없음 그럴것 같아요
    언니캉지니캉

    이제 퇴근길에 오릅니다
    살포시 안아 드려요

    굿나잇요~♥♥♥

  • 17.07.18 17:24

    마음과 마음으로 다가가
    살포시 위로 위안을
    네 잘알겠습니다

  • 작성자 17.07.19 00:17

    에긍
    울실남이님이

    한번에 딱하고 아시고
    실천으로 옮기려고 하시는구나

    참 잘하셨어요

    허그의 말속에 마음을
    읽는 사랑도 담겨 있으니요

    지금쯤 꿈나라로 직행?
    지니 이제 하루를 마감하고
    허그로 피로를 풀어 봅니다

    굿나잇요~^^

  • 17.07.18 17:52

    허그테라피가
    그런뜻이였군요
    미처몰랐읍니다
    지니님~
    잘배워갑니다

    거긴비다운비가
    안왔다고그러던데
    많이덥겠읍니다
    많이후더운데말이죠
    어디아프신데는
    없의신가요
    몸관리잘하세요
    건강해야모든일도
    하니까요
    어느덧오늘도오후길로
    접어갑니다
    정말시간은잘지나
    갑니다
    즐겁게일하시고
    퇴근하세요
    행복하시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7.19 00:18

    허그란 말이
    어찌 보면 자신을
    위한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부메랑처럼 돌아 오는
    사랑을 잘 알고 있으니요

    이제사 하루를 마감하고
    마중합니다

    굿나잇요~^^

  • 17.07.19 06:00

    좋은글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7.07.19 08:31

    허그라는 말로
    오늘아침을 열어 봅니다

    전함으로 이룰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 바로 이말인듯
    싶네요

    많이 사랑으로 안아 주는
    오늘로 동행합니다

    굿데이로~^^

  • 17.07.19 07:51

    그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만으로 아픈 곳을
    치료한다니 놀랍네요
    그다지 어려운 건 아닌데
    낯설고 쑥스러워서
    가벼운 포옹도
    하기 어렵긴 해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안아주는
    허그 테라피
    우리부터 실천해
    보자구요~ㅎ

  • 작성자 17.07.19 08:33

    실천이 어렵죠
    하고 나면 잘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것 같아요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나 가능한 일이니요

    가을님도
    지니캉 오늘 허그의
    실천으로 동행요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
    아름다울것 같아요

    굿데이로~^^

  • 17.07.19 09:02

    @♥지니♥
    맞습니다
    실천을 하고 나면
    별것 아닌데...
    그럼 실천하는 의미에서
    살포시 허그합니다~ㅋㅋ

    좋은 하루 되실겁니다 ㅎ

  • 작성자 17.07.19 09:03

    @가을이야기 ㅎㅎ

    미소 날려 보냅니다
    꼭 실천으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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