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무가 달큰하니 아주 맛있어요
김장하기전에 자주 해 먹어요
동치미 담그고 조금 남겨 놓았어요
큰 무가 아니라 작아요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요
작은 무로하니 채 길이는 크지
않고 적당합니다
생채 길이가 저는 적당 하네요
무에 달린 연한 무청 적당히
썰어 놓고요
채 썰어 놓아 주었어요
소금도 살살 뿌려 줍니다
고운 고추가루와 보통 고추가루
넣어 주고 마늘도 넣어 주어요
매실청 두 스픈 넣어 주고요
생강청도 한스픈 넣어 주었어요
모자라는 간은 소금 더 넣어주고요
저희는 금방 먹는 무생채에는
젓갈을 안 넣어 준답니다
쉐키~ 쉐키
고루 버무려 줍니다
연한 무청도 맨 마지막에 넣어 주어요
통깨도 솔솔 뿌려 주면 완성입니다
첫댓글 마침 오늘 무오니까 생채 해 먹을까 해요
만들어 드셨나요??
@청조 깍두기 했어요
맛있네요
우와 맛있겠어요.
언제라도 맛난 식재료지요 무는~~~~~~~~
지금쯤 무 생채 딱이죠
금방 지은밥에 슥슥 비비면 밥도둑이죠
해먹어야지
나도 얼른 만들어야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