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RT는 현재 다양한 인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이런 부분에 자신이 있거나 아래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모드 개발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모드팀에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영어를 잘 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
호이 모딩 혹은 타 패독겜 모딩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특정 국가에 대해 잘 알고있는 사람
원하는 해외 자료를 잘 찾을 수 있는 사람
포토샵같은 그림 툴을 만져봤거나 흑백사진 컬러화에 기타등등 이쪽으로 관심있는 사람
https://discord.gg/9dQrPta
관전도 환영합니다.
첫댓글 국총련 포커스에서 "적은 내부에 있다" 중점의 이름 대신으로 "제5열을 분쇄하라" 는 어떠신가요
제 5열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기 이전이니 아무래도 저게 더 나을 겁니다
@Marauder 음 ;;; 그러면 어쩔 수 없지요
그보다 광적인 열광 중점에 쓰인 사진이 ;;;;;;;;;;;;;;;;;;
@Maraud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에도 여러가지 제안을 해보고 싶은 게 있네요
백의사 설립 대신 백의사 결성이라던가 (둘 다 뜻은 비슷하지만 설립보다 결성 쪽이 더 어감이 강한 것 같아서)
전시경제도 조금 살을 붙여서 전시경제 돌입으로 고친다던가
재벌 휘하 인재 고용 대신 재벌 출신 인재 고용이라던가... (일단 재벌이 숙청돼서 사라졌으면 당장 "휘하"에 해당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중추원 연설 중점의 "~에서의" 부분은 일본어 번역체 문장 같아서 개인적으로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이네요
그냥 간단하게 중추원 연설 이라고 써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리 쿨리크 직접 들어오셔서 참여하시는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에서의 자체가 국회나 국립언어원에서도 자주 사용되니 번역체같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줄이는거 자체는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Marauder 음 ;;;;;;;; 마음만은 굴뚝같지만 잘 모르겠네요
당장 다음주가 개강이기도 하고 대학 일정도 저번 학기 생각해보면 그런 걸 할 만한 여유가 없을 것 같고 (엄청 바빴거든요)
차라리 모드 개발이 장기화돼서 일정이 좀 널널해지는 다음 방학까지 계속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어차피 대형모드라는게 단기간을 보고 개발을 하진 않습니다 내년에도 한창 개발하고 있을 것 같네요
@Marauder 그러면 생각해볼 만 하겠네요
마침 디스코드 계정도 만든 게 있고
근데 참여를 한다고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프로그래밍은 일자무식에 할 줄 아는 건 이름 붙이기가 전부라고 봐도 무방한데
@그리고리 쿨리크 프로그래밍이 모드 참여의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다른 분야에서 도움을 주는것도 모드팀에 기여하는거죠
프로그래밍이 아니라면 설정 설정이 아니라면 GFX GFX가 아니라면 자료수집 영어 번역 등등.. 할 수 있는 것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