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은 11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미리 크리스마스!! 하하"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어두운 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거뭇거뭇 자란 수염, 모자를 뒤집어쓰는 등 편안한 옷차림에도 불구 송승헌의 살인미소와 조각 외모가 눈길을 잡아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인미소에 녹겠다", "벌써 크리스마스?", "막 입어도 저렇게 잘생기다니..", "이것이 정녕 화보가 아니란 말입니까?", "송승헌 영화 촬영 중이라던데..", "조각이네" 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은 최근 영화 '전령'의 출연을 확정 짓고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귀요미 승헌오빠 전령 파이팅!!!
신사동 오빠네 블랙스미스 가면 위에 트리있음...
늘 멋진 승헌오빠 살인미소에 행복합니다 오빠도 늘 행복하시고 홧팅! 근데 수염 좀 깎으셨으면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서있어도 빛나는 외모 정말 보기 좋아요~ 승헌오빠 사진을 보면 눈이 매우 호강하고 있다는점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