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걸의 과거 3
21. 2007. 6. 김건희 또 다른 검사, 윤석열을 소개받다!
- 2007년 6월 경 조남욱 회장 주선으로 윤석열 소개받음
- 2008년 4월경 무렵부터 본격 만남
- 2007 수원여자대학교 겸임교원
22. 2008. 카르티에 소장품전 / 맨인카우스 법인인수에 따른 삼성의 석연찮은 협찬
- 2008년 4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이 행사 주최는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이 까르띠에와 함께 작품선정 및 구성. 주관사 없음. 김건희는 이 전시회 주최 주관을 코바나
가 했다고 하나 이때는 코바나가 존재하지 않았던 때( 등기부 등본상 2009.9.2. 처음 코바나가 등장) 코바나는 이 전시회의 주최나 주관을 할 수가 없는 허위사실
- 윤석열 측은 당시 카르티에 소장품전을 홍보대행했던 맨인카후스라는 회사를 2009년 인수 하였음으로 그에 따라 맨인카후스가 보유하고 있던 전시기획 및 홍보대행 영업 이력 또한 코바나컨텐츠로 모두 귀속됐다고 함. 그러나 이는 2008년에 개최된 카르티에 소장품전의 실제 주최, 주관사도 아닌 단지 홍보대행사의 실적을 부풀렸던 것임.
- 삼성 협찬 : 윤석열이 2007년 삼성 비자금 특별 수사팀에 근무하면서 삼성그룹 지배권 승계를 위한 불법행위와 사건 은폐등 불법 비자금 조성등을 수사하던 시기 /삼성PAAV, 대한항공 협찬.
23. 2008. 3. 양재택 검사 옷을 벗다!(검찰을 떠남) 결국 헤어짐
- 2007. 6월 경 조남욱 회장 주선으로 윤석열 소개받음
- 2008. 양재택과 헤어짐
- 3차 성형시기 (제보)
24. 2008. 4~ 윤석열과 동거 의혹.
- 양재택과 헤어진 후 윤석열과 306호에서 동거 /당시 윤석열은 논산지청장이었으며 서울에 자주 올라옴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 주가조작 진상규명 특검팀 파견검사)/ 즉 서울에 올라오면 김건희와 보냄
25. 2008 또 다른 남자 SBS아나운서 출신 김범수와 만남
- 2008. 초순 삼성 관련 지인의 소개로 김범수와 만남
- 2008.김범수 11살 연상 전 부인과 합의 이혼
- 김범수는 서울대 경영학과 88학번으로 정재계 마당발로 통했음
- 김범수를 통해 좀 더 삼성 등 기업인들 인맥을 넓혀 나감 (예 : 이영애 남편 정호영 한국레이컴 회장 등)
26. 2008. 10 김명신에서 김건희로 개명
- 2006부터 삼성과 연이 된 김건희는 무속인 (심무정 )의 권유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이름을 따 김건희로 개명함.
27. 정운찬 전 (MB 시절 40대 총리 로써 비리 백화점이라고 불림)총리와 연
- 국민대 박사과정 동기들의 제보/ 정운찬 만남 인정 (창작 뮤지컬 함께 관람 등)
- 정 전 총리가 총리에 임명되기 직전 30기 최고위과정을 통해 2명의 국무총리실 소속 고위공무원과 김건희 사적 인연을 맺은 사실 확인
28. 2008. 11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과의 인연을 맺음
- 김범수는 서울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88학번으로 서울대 같은 경영학과 93학번 직속후배 염신일 도이치파이낸셜 최고재무관리자를 김건희에게 소개하고 염신일은 김건희를 권오수
회장에게 소개.
- 권오수는 2009.1도이치모터스를 코스닥 우회상장함.
29. 2009. 5 도이치모터스 주식 24 만 8천주 장외매입
- 권오수의 권유로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권오수 회장의 부인 안모씨가 두창섬유대표로 있을 때 이 모 공동대표를 통해 8억원 상당 주식 24만 8천주를 블록딜 형식으로 장외매입.
그 후 1년만에 도이치모터스 주가가 떨어지자 권오수는 주가조작을 단행하기 위해 골드만삭스 출신인 주가조작 선수 동양네트웍스 전 부회장 이정필을 통해 자신의 주식 100만주를
맡기고 2009년 12월 시세조정 주가조작 을 하기로 모의.
- 권오수는 이정필을 김건희에게 소개했고 김건희는 그에게 2010년 1월 10억원 정도 들어 있는 신한증권 계좌를 맡김. 그 후 2009년 11월 ~ 2011 년 22월 까지 약 2년간 도이치모터스 주가가 2,000원대에서 8,300원대로 조작되게 됨. 그리고 염신일은 2010 년 11~2011년 초까지 수십 차례에 같은 IP에서 최은순, 김건희 모녀간 통정매매 (장내에서 동일 시간 가격에 서로의 주식을 사고 판 거래)를 함
그리고 2010년 부터 도이치모터스는 김건희가 주최하는 코바나컨텐츠 전시에 빠짐없이 후원 함.
30. 2009. 9 코바나컨텐츠 설립 후 대표 취임
- 사 명을 코바나컨텐츠로 한 이유 김건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바나는 하와이의 코나와 쿠바의 하바나를 합친 이름이다. 이 두 도시에 대해 남다른 매력을 느꼈다" 고 함.
- 실제 김건희는 윤석열과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감 / 해당 사실은 양재택 모친이 인터뷰에서 확인해 줌
- 2009. 10. SBS아나운서 출신 김범수 코바나컨텐츠 상무이사로 본격 활동
- 당시 윤석열은 범죄정보 2담당관이었음
콜걸의 과거 4
31. 2009 .9~2010.2 고려대 미디어학부 미디어대학원 제 30기 최고위과정 수료
- 수료자 명단에 당시 김건희씨 이력이 ㈜에이치컬쳐테크놀러지 부사장으로 되어 있음.
- 같은 수료자 중 홍석화라는 사람이 ㈜에이치컬쳐테크놀러지 대표이사
- 같은 수료자 김모 씨라는 사람이 ㈜프로모션컴퍼니 아이오 대표이사. 이사람을 통해서 윤석열 대권 출정식인 윤봉길 기념관을 대관 신청한 것.
32. 2009~2010 윤석열 김범수 , 두 남자를 두고 위험한 줄다리기
-김범수와는 연인관계로 발전
- 윤석열과는 전략적(?) 동거 관계가 됨 / 모친 최은순 서울동부지검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라마다 조회장 소개로 2009년부터 김건희를 만나 교제하던 사이라 진술)
- 김건희는 306호는 김범수와 윤석열과는 다른 곳이 필요했음.
33. 2009~2010 삼성이 밀어준 ‘앤디 워홀전' 주관 허위
- 전시기간 : 2009 년 12월 12일 ~2010년 4월4일
- 주최 : 서울시립미술관 동아일보, MBC
- 주관: (주) 지니월드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주한미국대사관, 한국야쿠르트, GS칼텍스, SK네트웍스 아시아나항공, LIG손해보험
- 이 행사의 주최는 동아일보, MBC 이고 주관은 ㈜지니월드. 코바나가 이 행사를 주관하였다는 것은 허위사실
- 코바나는 2009.9. 경에 설립되었는데 3개월만에 국제 전시회를 준비하여 주관하였다는 것은 허위 사실.
국제 전시회는 통상 2년의 준비기간이 필요. 그러므로 코바나가 이 전시를 주최, 주관하였다는 김건희의 말은 허위.
34. 2010 삼성전자 전세설정 - 아크로비스타 306호와 170호 왕래
- 김범수와는 결혼을 전제로 사귀기 시작함. 김건희는 두 집을 오가기로 하고 아크로비스타 같은 B동1704호를 전세계약 함.
- 2010. 10. 1.삼성전자가 306호 (59평형) 를 7억에 전세 설정해줌.
( 자금대여를 은닉하기 위해 전세권 설정 방식)
- 2010. 10. 18. 김건희는 1704호 (79평형) 을 8억 5천에 전세 계약함 (반 값 전세 의혹)
- 1704호의 집주인은 삼성해외임직원 사택공급회사의 직원이었음이 취재로 확인됨
- 즉 삼성이 306호에 전세설정 해주고 삼성사택주택관리회사 직원이 1704호 전세계약해 준 것.
- 2001년 분양한 아크로비스타 757세대 중 단 한번이라도 삼성전자와 전세계약을 설정한 아파트는 모두 4가구로 확인
- 김건희는 1704호로 이사 후 한동안 주소지 이전을 안함 (주소지는 모친 최은순이 살던 송파 잠실에이크필드에 주소를 둠)
- 1704 호로 주소지를 옮긴 것은2012 년 3월 윤석열과 결혼하고 한달 후인 2012년 4월 4일.
이 사이 1704호는 박모 김모씨가 주소지를 두고 있었음. 또 박모 ,김모씨는 윤석열 부부가
결혼하고 나서도 2014년 2월 2 까지 근 2년 가까이 1704호를 같은 주소지로 사용했음.
- 1704 호 등기부등본상에는 2020년 2월 이후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옴
- 즉 306호는 김범수와 1704호는 윤석열과 살았던 것으로 보임
- 윤석열이 제출한 주민등록초본에 따르면 윤 총장은 결혼 이후인 2012년 4월 17일 17층으로 전입해 2019년 6월 19일에서야 3층 김건희 소유의 아파트로 전입해 세대주가 되는 것으
로 되어 있음. 동거 사실을 숨겨온 것. 왜냐하면 동거는 뇌물죄에 해당하는 행위가 될 수 있고 실제로 뇌물죄로 정대택이라는 사람이 동거를 이유로 한 뇌물죄로 윤 전 총장을 고소한
사실이 있기 때문.
35. 2010 삼성단독 협찬 뮤지컬 미스 사이공 코바나 기획 허위
- 2010.7.25. 뮤지컬 미스 사이공 제작 주관은 ㈜ KCMI이고 여기에 주최는 SBS, 매일 경제, 코바나 임. 그러나 이 행사는 뮤지컬 제작 공연에 관한 것이고 미술품 전시와는 전혀 무관한 행사였음. 그러므로 이 경력을 미술품 전시의 사전 경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잘못된 일.
제작, 주관은 ㈜ KCMI이고 미스 사이공이 자신들의 작품임을 명시하고 있음
㈜ KCMI 2010 홈페이지에는 (미스사이공) 한국어 공연을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로 열거해 놓고 있음. 코바나의 기획 작품이라고 할 수 없는 것.
미스 사이공에서의 인천 전시는 주최가 인천광역시였음. 주최는 이름을 건 것일 뿐.
제작, 주관은 ㈜ KCMI가 한 것이고 코바나콘텐츠는 공동 주최에 이름을 올린 것에 불과. 즉 코바나가 기획을 한 것이라 볼 수 없음.
- 이 작품은 삼성 카드가 단독 협찬 /김건희가 최초로 문화예술계에 등장하는 것이어서 여기서 삼성이 김건희를 도와준 것으로 추단.
36. 2010~2011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 기획 주관 허위
- 색채의 마술사 샤갈 전 기간은 2010년 12월 3일~2011년 3월 27일. 주최는 서울시립미술관 한국일보 , 코바나는 제작 투자업체였음.
- 제작 투자는 전시회의 성과에 따라 투자금을 분배받는 것으로 기획이나 주관 주최라 할수 없음.
그리고 제작 투자에 경력이 필요한 것도 아님.
그런데 코바나는 아주 일관되게 샤걀전이 자신이 기획 주관한 것처럼 말해 옴.
- 심지어 윤석열도 샤갈전이 자신의 처가 한 블록버스터급 전시회였다고 청문회에서 거짓말한 사실이 있음. (명 백히 기망적 진술)
- 이 전시회 성공은 코바나가 잘해서가 아니라 주최 주관이 잘한 것이고 무엇보다 이미 성공에 예정되어 있었던 전시회였기 때문.
- 협찬: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펜잘,대한항공, 웨스턴조선, 도이치모터스, KDB산업은행
37. 2011 김범수는 내 남편!주변에 - 남편이라고 소개
- 2011년5월~9월 사이 청담동의 꽃꽂이 교실 (해당화) 을 다니면서 SBS아나운서 출신 김범수를 내 남편이라고 소개함.
- 당시 코바나컨텐츠에서는 코바나보태닉이라는 꽃을 주제로 한 아이템 사업 진행.
38. 2011 김범수와 살 집 마련을 위해 다른 곳을 알아봄.
- 최은순으로부터 수백억대 장묘공원 사업권을 뺏겨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노덕봉 씨는 자신이 살던 남산 정인 스카이 아파트 506호에 김건희와 김범수 양 모친이 함께 자녀들이
결혼 후 살 집을 보러왔었다고 증언 그( 그 집은 최은순이 노덕봉 씨에게 사업자금을 빌려주고 저당 잡았던 집인데 결국 2011년 6월 경매개시결정이 이뤄져 팔림)
- 제보: 김건희가 2011년 추석을 앞두고 시댁이 떡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불만을 털어놈.그러니까 김건희,김범수 모친이 경매에 들어갔던 노덕봉 씨 집을 보러온 시기와 김건희가 시댁을 위해 떡을 맞춘 시기가 일치.
39. 2011 고급사교모임 월단회 맴버 가입
- 문화예술계 마당발인 김종규 삼성출판박물관 관장이 2011년에 만든 모임.
- 회원가입 대상은 경제계, 법조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들로 김 관장이 가입 신청한 사람들 가운데 엄선한다고 함.
-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공훈 위키트리 대표, 카카오 김범수 등 맴버
40. 2011 학벌을 끌어올리기 위해 돈을 씀.
- 2010~2011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EMBA과정 / 정규과정이 아닌 돈 내면 들어가는 과정(신안그룹 비선실세 김예성과 동기 /김예성은 추후 김건희, 최은순 관련 모든 사업에 등장
하는 인물)
- 2010~2011.3 서울대 최고지도자 인문학과정(AFP. 6개월 과정) 수료/ 정규과정이 아닌 돈 내면 들어가는 과정
-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은 허위의 진술
- 페이스북에서 국민대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 겸임교수라고 자신을 소개했음. 하지만 국민대 해당 학과 홈페이지 교수 명단에는 이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