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을 지키라
출31:12-18
2026년 8월 31일(월)
기동찬
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3.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14.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15.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16.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17.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하라
18.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안식일을 지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3.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저를 세상과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13절) 하신 말씀을 제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날마다 제 힘과 노력으로 살아가는 것 같지만, 결국 저를 거룩하게 하시고 제 삶을 지키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주신 거룩한 안식을 통해 제 삶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오늘도 제 삶의 현장에서 주님이 제게 허락하시는 평안을 경험하며 누리게 해 주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식의 기쁨이 저 만의 쉼과 평안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과 나 사이의 영원한 표징이 되어 삶의 모든 순간에서 주님의 거룩한 백성다운 성령의 열매와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16. 너희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7장) 라고 말씀해 주신 안식일의 주인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주신 주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선포합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마12:8).
주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며,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주님의 제자들을 비판했을 때,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보호하셨습니다.
“또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니”(눅6:5).
하나님께서 “나의 안식일”(13절)이라고 말씀 하셨듯이, 예수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시기를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선포하신 것은 자신이 곧 하나님과 동등한 권위를 지닌 분이시며, 안식일의 참된 목적 또한 죄인을 구원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저를 위하여 성소의 휘장을 찢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보혈을 믿음으로 제게 적용합니다.
안식일의 주인 되신 주님, 주님께서 저를 율법의 매임에서 자유하게 해 주시고 참된 구원과 생명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안식일의 기쁨이 나만의 휴식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주님 안에 거함으로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와 생명의 열매로 연결되는 좋은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Declaration
안식일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주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능력을 주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I praise the Lord, the Master of the Sabbath. I declare that He is the One who enables me to enjoy true peace in Him and empowers me to live a holy life, set apart from the world.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