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댓글 보니까 이해 안 되면 텅텅 빈 넓은 남자 화장실에서 바로 옆자리 소변기를 쓴다거나 2인석이 남아도는 버스의 뒷쪽에 앉아 있는데도 거기까지 들어와서 옆에 앉는다던가 하는 상황을 떠올려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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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뮤 여러 곳에서도 명당 자리인데 뭐가 쎄하냐고 이해 못하는 반응 많았음 그런 반응 또한 정상임 그리고 모두가 명당에 앉고 싶어하는 것도 맞음 근데 그게 왜 찝찝하냐면~ 하면서 위 같은 예시들이 많이 나옴 그리고 예시에 공감하는 반응도 많았음
카페 게시글
🚀 이슈늬우스
기타
혼영하려는데 누가 내옆자리 예매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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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거 남초에서 꿀팁인양 언급하던거잖아 혼영 온 여자 옆자리 앉아서 데이트하는 기분 내라고
싫을만하지 여자들이 저렇게까지 예민해진 이유를 되돌아봐라 세상아
첫댓막댓 사갈스가바갈스
저 정도 자리 비움에 바로 옆자리면 쎄함…
혼영 하러 온 여자 옆자리 일부러 노리는 한남들 개개개많음 그래서 쎄해 자리가 존나 없는 거면 모르겠는데 텅텅 비었고 같은 열에도 자리가 있는데 굳이 옆자리? 이런 생각 안하고 싶어도 이상한놈들이 너무 많아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해
워..명당자리잖아 나도 저런적있는데? h열이 가장 좋음 저게 멀어보여도 생각보다 가깝고 딱 적당한 거리임 h 8910 명당이라 누가 앉아도 앉았을거임
가운데면 옆에 예매해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난 맨 끝자리였는데 그줄이 통째로 비었는데 왜 옆자리에 예매함? 진짜 당해보면 기분 좆같음 이런거 겪으니까 그냥 옆자리만 예매해도 찝찝해짐
없는 얘기 아니니까 그렇지 나도 상영관 들어가기 전까지 옆자리 예매한 사람 있나 확인함 명당 자리 아닌데도 굳이 텅비었는데 옆자리 예매하는거 존많..^^
텅텅 빈 영화관에 굳이 옆자리??? 진짜 소름 끼침.. 안당해보면 모르겠지 자리 일부러 바꾸는데도 쫓아오고 별 일이 다 있는데...
난 명당이면 걍 옆자리 함
명당이니까... 찝집한것도 이해돼
근데 난 아무리 명당이어도 누구 있으면 굳이 거기 안 앉아서.. 그리고 저런거에까지 예민하게 만든게 한남이니까 한남잘못임 이건
오..난 명당자리면 옆에누구있든말든 잡긴하는데..저렇게 생각할수도있겠네
여자들은 예민할 수밖에 없고 또 그래야만 함 안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세상인데 어쩌라고... 실제로 일부러 여자들이 혼영 많이 해서 한 자리 예매한 곳 옆에 딱 붙여서 예매한다는 사람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