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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고사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해요^^
이 죽일놈의..봉은사 위치는 코엑스 옆이죠 제가 시험친 곳은 모고등핵교예요 집이 가끼워서 그렇지.. 그것만 아니면 별로 그곳에선 보기시래요 기냥 느낌이 남고라 그런지.. 뭔가 흉흉..ㅋㅋ하고 싸~하고
허나 어쩔수 없이.. 또 보게 되었는데 LC 열심히 듣고 있는 도중 '아~~~~~~~~~~~~~~~~~~~~~~~' 하는듯이 어렴풋이 뭔가 들리는 거예요 허..참.. 누가 조깅하다가 목을푸나 '완죤 10!@$ㅑ ㅗㅛㅕㅗ러아ㅗㄴ며ㅛ' 이렇게 생각하며 LC에 집중하려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죠.. 그러나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소리들림... 점점 내 귀는 '아~~' 소리에 귀를 기울일 뿐이고.. 난 자꾸 파트2를 놓칠ㅂ뿐이고..
점점 그 '아~~~~~~~~' 소리는 '아미가타고나비르오만오ㅑ다러ㅣ마어 허님' '똑똑똑똑똑똑.....' 소리로 바뀌며 멈추지 않는 염불로 바뀌었어요.. 몇개월만에 토익보느라.. 까만글씨가 머리에 박히지도 않는것을 겨우겨우 추스리고 있는데!! 갑작스럽고 센스있는 염불타임에 난.. lc를 집중하지 못할뿐이고.. 감독관을 애처롭게 쳐다볼뿐이고.. RC시간 시작되어 감독관을 불러 "저기요 밖에 저 소리 들리죠. 저거 봉은사 소린데 저거 좀.." 이라고 했더니 "창문을 다 닫았는데도 불구하고 밖에서 들리는 소리는 어쩔수가 없다" 라는 말뿐.. 센스없는뇨자.. 본부에 말이라도 전해주지..
본부에 좀 얘기라도 넣어주고 -> 본부가 봉은사에 연락좀 해주고 이런 코스 좀 안되겠니?
너네.. 37000받아먹고 하는일이 도대체 뭐니..? 저정도 컨ㅌ롤은 좀 해줘야 하는거아니니..? 땅파면 돈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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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님 완전 짜증났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불 외우는게 돈벌이는 더 됩니다.
ㅋㅋㅋ,,ㅋ,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사알~ㅎㅎ
ㅋㅋ 참내.. 어쩔 수 없는 노릇이겠네요.
어디 고등학교인지
진짜 거슬렸겠다
어디 학교인지 밝혀여 ㅋㅋ
위치하며 남고하며 ㄱㄱ고네 ㅋㅋ
ㄱ고등학교 같은데 거기까지 소리가 들리나요;
워메..ㅋㅋㅋㅋ 속에 불날라 해요.ㅋㅋ
경기고등학교 아닌감.ㅋㅋ?
흑.. 제가 나온 학교네요..사실..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섬 볼 때 저두 염불이던가..목탁..소리에 짜증이 좀 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울 학교가 여기서 거론되는군요.. 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