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8T6pAg-ZmM?si=OF8oiAtlsD__rHb1
Carpenters ... 197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의 팝 음악 듀오
카렌 카펜터(Karen Carpenter)와 리처드 카펜터(Richard Carpenter) 남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카렌의 독특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https://youtu.be/3W0Vh4yrmvY?si=8QN8RfwI3D8OAWav
게이코 리(Keiko Lee), 재일 한국인 3세 , 한국명 - 이경자(李敬子)
Rainy Days & Mondays - Carpenters & Keiko Lee
Talking to myself and feeling old
Sometimes I'd like to quit
Nothing ever seems to fit
Hangin' around, nothing to do but frown
Rainy days and mondays always get me down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늙었다고 느낄 때
가끔은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지
아무것도 맞지 않는 것 같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뿐
비 오는 월요일은 항상 우울해
What I've got they used to call the blues
Nothing is really wrong
Feeling like I don't belong
Walking around some kind of lonely clown
Rainy days and mondays always get me down
난 사람들이 말하는 우울증에 빠졌나 봐
크게 잘못된 일은 없어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외로운 광대와 같이
비 오는 월요일은 너무 우울해
Funny but it seems I always wind up here with you
It's nice to know somebody loves me
Funny but it seems that it's the only thing to do
To run and find the one who loves me
우습지만 당신 하고는 결국 여기까지 같이 하려 했나 봐
날 사랑하는 누군가를 안다는 건 좋은 일이지
우습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인 것 같아
뛰쳐나가서 날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게
what I feel is come and gone before
No need to talk it out
We know what it's all about
Hanging around, nothing to do but frown
Rainy days and mondays always get me down
이런 느낌은 전에도 가져본 기분이지
말로 꺼낼 필요조차 없어
우린 그것에 대해 잘 알고 있잖아
주위를 둘러봐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뿐
비 오는 월요일은 너무 우울해
첫댓글 Carpenters !
그들의 노래를 우리 세대는 참 많이 들었지요~^^
비 내리는 월요일,,
촉촉히 내리는 봄비를 보며
잘 들었습니다 ^^
가뭄을 해소 해 주는 봄 비가 반갑기는 하지만....
을씨년스럽게 내리는 비가 ...
아름답고 행복한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걷자(서울/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