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미숙한 질문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첫 공채 지원자로서 굉장히 긴장되네요.
자소서 작성할때 문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완전히 자유스럽게 하기에는 너무 가벼워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1. 이곳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입니다. ...입니다. 있습니다.
2. 이곳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이예요.
3. 이곳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이다. ..........이다. 생각된다.
그밖에 여러가지 문체가 있겠지만,
그냥 무난하게 1번?
휴----------------------------------------------------------------
첫댓글 전 늘 1번으로 했습니다.^^;;
1.전 언론인이 되고 싶습니다/2.전 언론인이 되고 싶어요/3. 난 언론인이 되고 싶다. 음~1번이 나은거 같아요
저는 허락된 분량이 너무 적어서 과감하게 반말로 갑니다ㅡ ㅡ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도 MBC는 반말, KBS는 존댓말!
아랑이예요 ->아랑이에요 ㅋㅋ 한국어 끝난지 얼마안돼서 후유증이.....워어어어어이~!!!!!!
아무 거나 상관 없습니다. 저는 언시할 때 계속 반말 했어요..
헉 ... 반말을 어떻게 하는건가요? "난 이번에 mbc에 지원한 아무개야. 내 꿈은 오래전부터 언론인이였지." 이렇게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