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인천항가서 낼오전하차짐 실고...당착으로 영등포짐 실었는데...
박스8개라고해서 얼마안될줄알았는데...
헐~..박스하나가 세상에 다마스차는 하나밖에 못실을만한 초대박스....
시간이 너무너무 늦어서...취소하고 되물릴수도없기에..
뒷문개방하고 죽어라고 실었다.
마지막한개는 도저히 실을수가없었는데....
틈새를 벌리고 세워서...마지막엔 뒷커버갑바로
감싸내리고....나머지는 최대한 탄력바로 겹겹히 묶었다....
고속도로를 달릴때 50키로속도만 달려도...너무 빨리 달리는것같아..걱정...
어깨가 쑤신다...
내일 어쩌면...블루샤크 전기오토바이 팔릴지도 모른다.
그것이 팔리면....
이제 국민카드까지 해결된다...
그러면..앞으론 차근차근 시간이 상처를 아물게해준다...
다행히 옛날 퀵할때 썼던 퇴역병...메가젯125cc가 남아있어서...
오토바이 애용하는 나의 발로써...충분하다..
주식투자도 무리하게 폭을 잡을 필요없이 안전라인으로 설정하고
주수입원은 용달로 설정한다면...
이제 더이상 극한의 피말리는 파탄압박같은것은
없을것이다...
오늘밤에는 두다리뻗고 잠 잘자고...
요번 주말에는 진짜로 평소레저활동을 회복할수있을것이다...
카페 게시글
153일기
내일이면 힘든 파도를 다 넘길수있을 듯...
tk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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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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