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장착이란 표현이 좀 애매합니다. 2000년대 초중반 가넷의 모습을 기억하시겠지만 그는 삼점을 못 쏘는 선수가 결코 아니었거든요. 다만 전술상 그가 삼점을 오픈에서 쏠 기회가 많지 않았죠. 저는 가넷과 가솔이 비슷하다고 봅니다. 가솔도 삼점을 거의 안 쏘던 미드레인지 빅맨이지만 스퍼스 시스템에선 쏠쏠히 사용했죠. 가넷도 마찬가지로 팀 시스템 상 가장 효율적인 공격옵션을 택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스몰라인업에서 위력이 극대화될 선수인게, 사실 그의 기동력 때문에 묻히고 있는데 실제로 가넷은 7피트1에 가까운 장신이죠. 스몰라인업의 악몽으로 군림할 겁니다. 근데 그래놓고 자기는 6-7처럼 움직이죠. 사기...
가넷이면 삼점없이도 충분할듯한데 삼점을 장착할 필요가 있을까요 삼점 장착했을거라는 댓글이 보이는데 .. 롱미드레인지가 좋아 스페이싱은 문제가 안될듯하고 오히려 삼점 장착하면 효율이 더 떨어질듯하네요 .. 드로잔만 보더라도 롱미드레인지로 경기 접수하는거보면 가넷이면 골밑과 롱미드레인지로도 스몰라인업이 대세인 현시대라면 막을선수가 없을듯하네요 . ㅎ 머 수비야 말할필요도없을거같고 더 좋은 커리어를 만들었을거라 봅니다 .
사실 장착이란 표현이 좀 애매합니다. 2000년대 초중반 가넷의 모습을 기억하시겠지만 그는 삼점을 못 쏘는 선수가 결코 아니었거든요. 다만 전술상 그가 삼점을 오픈에서 쏠 기회가 많지 않았죠. 저는 가넷과 가솔이 비슷하다고 봅니다. 가솔도 삼점을 거의 안 쏘던 미드레인지 빅맨이지만 스퍼스 시스템에선 쏠쏠히 사용했죠.
가넷도 마찬가지로 팀 시스템 상 가장 효율적인 공격옵션을 택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스몰라인업에서 위력이 극대화될 선수인게, 사실 그의 기동력 때문에 묻히고 있는데 실제로 가넷은 7피트1에 가까운 장신이죠. 스몰라인업의 악몽으로 군림할 겁니다. 근데 그래놓고 자기는 6-7처럼 움직이죠. 사기...
@maverick45 가넷은 그냥 그모습 그대로가 최고죠. ㅎ
@수퍼스던칸 가넷의 모습은 별 다른 변화를 시도하지 않아도 리그 최고 수준의 전설인 건 맞죠. 다만 스퍼스에서 가솔의 변신처럼 가넷 역시 전술에 따라 색다른 모습으로도 위력을 보일 수 있었던 선수였다는 겁니다 ㅎㅎ
가넷은 차라리 요즘시대가 더 어울리는 박맨이라는 이야기군요
가넷같은 빅맨이 있으면 요즘같은 농구를 안하할거라고 생각해요. 세워두고 골밑 폭격하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네요.
가넷의 포스트업도 사기적이긴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