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
......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
..........
..........중략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낙장불입의 축복... 에서와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 그녀가 쌍둥이를 잉태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큰 자-에서-가 작은 자-야곱-를 섬기리라는. 리브가가 이 말씀을 이삭에게 전하지 않았을리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그 말씀을 따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혈통적으로 에서가 장자이고 씩씩한 사냥군으로서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에게 언약의 복을 전해주고자 했습니다. 반면에 리브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했습니다. 그녀는 야곱을 변장시켜서 언약의 복을 받도록 일을 꾸밉니다.
언약의 복을 선포하는 것은 우리들의 일상적인 유언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고자 하시는 바를 대언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과 일치하여야 하고요. 그것은 변경되지 않고 성취되어집니다. 이삭이 한 개인으로서 자식들에게 하는 유언이라면 되돌릴 수도 있었겠지만 그것이 아니기에 되돌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이삭은 에서가 돌아왔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현실을 보고 인정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을 행한 야곱을 꾸짖지 않는 것이고요. 자신의 잘못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 창세기 하느님이(당신 같은 이들한테) 어떤 분이신데, 말씀대로 따라 하면 그만이지 일을 꾸민단 말인가요? 하나님 말씀을 왜 떳떳이 하질 않고 꾀를 짠단 말인가요? 이치에 맞는 말을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야훼가 정상으로 일을 하지 말고, 꾀를 짜서 하라고 시켰다면 그게 어디 믿을만한 값어치가 있는 神인가요?
새해벽두부터 용쓴다. 말꼬리 좀 잡자면 그딴식으로 신도한테 말하던대로 말할려면 불거를 나가던가. 말이되는 소릴해야 먹히지. 자기가 횡설수설 말한 건 생각도 못하는 거지? 연꽃님 말씀처럼 창조신 야훼의 말을 왜 피조물이 따르지 않았으며 야훼의 말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신은 손놓고 구경하면서 피조물들이 꼴깝을 했을까? 소설쓰나? 똥경에 나오는 인간사에 소인배처럼 참견해서 말 안들으면 죽으로 시험하고 하는게 神이냐? 그런식으로 지멋대로 해석해서 박창진교주가 되고 싶은거야?
위의 설명 어디에 야웨께서 꾀를 짜서 일을 꾸민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지요? 글을 참 이상하게 읽으시네요. 야웨께서 어떤 뜻을 정하였다고 해서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뜻이 인간과의 관계를 담고 있는데, 인간은 자율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그대로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있어서 사람들이 그 뜻에 따른다는 것, 곧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 순종의 방식이 그 상황에 의해 정도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십브라와 부아라는 산파가 나옵니다. 바로 왕의 명을 어기고 바로 왕에게 가서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셨답니다. 왜요? 사실대로 말하고 죽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여호수아에 보면 기생 라합이 나옵니다. 정탐꾼을 숨기고는 찾아온 병사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셨지요. 사실대로 말하고 정탐꾼이 죽게 했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그런 경우라면 하나님께서 초월적으로 개입하셔서 그들을 살려주셨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교회 역사에서 순교도 없었겠지요.
1) => <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 ... 2) =>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 ....박선생...이 구절을 말하는가 본데....ㅋㅋㅋ...
초음파가 있기 전에는 쌍둥이는 대개 5~6개월이 지나면 표가 납니다. 배가 정도 이상으로 불러지는 것을 보고서 임산부가 쌍둥이인가라는 생각을 하지요. 그때에는 태아의 발길질이 임산부에게 느껴지지요. 그 정도가 격렬한 것에 대해 그 시대의 사람들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도 "태아끼리 싸우는가 보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이해되는 것도 이해되지 않는 것도 미개인이라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해되지 않는 사람은 생각이 뒤떨어진다라고는 봅니다. 자기 고집에 사로잡혀서요.
그리고 박선생...말도 안되긴 하지만 위의 댓글 하나만 놓고봐도 그래요...< 아마도 이삭은 에서가 돌아왔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현실을 보고 인정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을 행한 야곱을 꾸짖지 않는 것이고요.> .....이렇게 썼는데...< 이삭이 그것을 인정 하였을겁니다 ? > ....이건 댁의 생각입니까 아니면 성경상에 기록이 있는 얘기입니까....댁의 상상력으로 지어낸거 맞죠 ? ^ ^ ...
나는 말입니다....댁같은 목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이지 속이 뭉그러져요....지들 멋대로 해석하고 또 그걸 교인들 등골 빼먹기에 이용하면서도...입만 벌리면 성경대로...바른해석 어쩌구 지꺼리는 꼴을 보면.....뭐 그렇다고 지들끼리 싸움질이나 안하면....ㅉㅉㅉ....다 때려치쇼.... 그 정도 사고를 가지고 무슨 목회를 한다고....에휴....ㅉㅉ
당연히 본문에 그에 대한 사실적 평가가 없으니 지어낸 것 맞지요. 지어낸 것이기에 무조건 잘못되었다??? 유추는 그 자체로 잘못이 아니랍니다. 정황을 바르게 반영한 정당한 유추도 있고 잘못된 유추도 있는 것이지요. 이 말을 이해하기는 할라나 모르겠지만요. 문제 제기를 하려면 유추 자체를 문제 삼지 말고 그 유추의 근거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밝히십시오. 님이 멋대로 해석하고라고 말한다고 멋대로 해석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말입니다.
성경 제대로 몰라도 목회 자체는 가능합니다. 아니라고 한 적이 없거든요. 목회가 말로 하는 것이 아닌 것도 분명하고요. 그렇다고 성경의 해석 자체의 중요성이 약화되지는 않지요. 지금은 성경 본문의 해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논점 파악을 제대로 하고 글을 적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만 무리둥실하게 적으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자신의 위상을 유지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진정한 실력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님의 글을 읽으면 속이 니글니글 거리거든요.
박선생...내가 기독교인이었을 때 몇몇 목사들에게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댁이 목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목자는 될수없는 사람...> .....댁은 그런 사람입니다....자격 없습니다....지금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언젠간 이 얘기가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겁니다....
첫댓글 창진님께 아무리 이야기해보았자 소용 없습니다. 그 님의 영혼과 그의 사고와 신념과 신앙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영이 정 반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알아오던 사항이었지만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갔었지요.
그러시군요. 감사했습니다.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와 주셨음에.
낙장불입의 축복... 에서와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 그녀가 쌍둥이를 잉태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큰 자-에서-가 작은 자-야곱-를 섬기리라는. 리브가가 이 말씀을 이삭에게 전하지 않았을리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그 말씀을 따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혈통적으로 에서가 장자이고 씩씩한 사냥군으로서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에게 언약의 복을 전해주고자 했습니다. 반면에 리브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했습니다. 그녀는 야곱을 변장시켜서 언약의 복을 받도록 일을 꾸밉니다.
언약의 복을 선포하는 것은 우리들의 일상적인 유언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고자 하시는 바를 대언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과 일치하여야 하고요. 그것은 변경되지 않고 성취되어집니다. 이삭이 한 개인으로서 자식들에게 하는 유언이라면 되돌릴 수도 있었겠지만 그것이 아니기에 되돌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이삭은 에서가 돌아왔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현실을 보고 인정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을 행한 야곱을 꾸짖지 않는 것이고요. 자신의 잘못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 창세기 하느님이(당신 같은 이들한테) 어떤 분이신데, 말씀대로 따라 하면 그만이지 일을 꾸민단 말인가요? 하나님 말씀을 왜 떳떳이 하질 않고 꾀를 짠단 말인가요? 이치에 맞는 말을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야훼가 정상으로 일을 하지 말고, 꾀를 짜서 하라고 시켰다면 그게 어디 믿을만한 값어치가 있는 神인가요?
새해벽두부터 용쓴다. 말꼬리 좀 잡자면 그딴식으로 신도한테 말하던대로 말할려면 불거를 나가던가. 말이되는 소릴해야 먹히지. 자기가 횡설수설 말한 건 생각도 못하는 거지? 연꽃님 말씀처럼 창조신 야훼의 말을 왜 피조물이 따르지 않았으며 야훼의 말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신은 손놓고 구경하면서 피조물들이 꼴깝을 했을까? 소설쓰나? 똥경에 나오는 인간사에 소인배처럼 참견해서 말 안들으면 죽으로 시험하고 하는게 神이냐? 그런식으로 지멋대로 해석해서 박창진교주가 되고 싶은거야?
위의 설명 어디에 야웨께서 꾀를 짜서 일을 꾸민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지요? 글을 참 이상하게 읽으시네요. 야웨께서 어떤 뜻을 정하였다고 해서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뜻이 인간과의 관계를 담고 있는데, 인간은 자율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그대로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있어서 사람들이 그 뜻에 따른다는 것, 곧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 순종의 방식이 그 상황에 의해 정도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십브라와 부아라는 산파가 나옵니다. 바로 왕의 명을 어기고 바로 왕에게 가서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셨답니다. 왜요? 사실대로 말하고 죽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여호수아에 보면 기생 라합이 나옵니다. 정탐꾼을 숨기고는 찾아온 병사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셨지요. 사실대로 말하고 정탐꾼이 죽게 했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그런 경우라면 하나님께서 초월적으로 개입하셔서 그들을 살려주셨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교회 역사에서 순교도 없었겠지요.
결국은 지 좆꼴리는대로라는거네? ㅋㅋ
1) => <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 ... 2) =>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 ....박선생...이 구절을 말하는가 본데....ㅋㅋㅋ...
1) ...태속의 아이들이 싸운다 ? 후후...리브가는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 그 당시에 울트라 사운든가 뭔가하는 기계라도 있었던 모양이죠 ? ..^ ^
또 큰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이것도 그래...가만 생각해보세요... 뭔가 정치적인 냄새가 안납니까 ? ....뭐랄까...두 민족 사이의 역사왜곡 ?...나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
하긴 뭐...인류역사 자체를 왜곡하는 종자들이니 오죽하겠누...
모든 어머니가 쌍둥이는 태어난 후에만 알게 된다고 하던가요? 정말로. 태속의 아이의 요동이 심하면 쌍둥인가 보다는 생각을 하지도 못한다고 하던가요? 정말로. 님의 느낌은 님의 느낌이고 그것이 본문의 가르침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지요.
변명은 아직도 계속합니까? 여자가 되봐야 알지만. 당장에 제 주변에 여자들 중에서도 쌍둥이인지 아닌지는 초음파 같은거 찍어보고 안답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 초음파 쏘는 기계가 있었을라나....
ㅋㅋ x~ray 가 아니고 초음파요. 엑스레이 찍으면 클나용^^^^
넵. 제가 순간 잘못말했군요-_-; 수정완료
박선생...내 얘기는...설령 쌍둥이라는 걸 산모가 짐작했을 수 있다고 치더라도...본문에 리브가는...< 태아가 서로 싸운다 > 고 단정짓고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야훼에게 물은것 .... 요게 문제란 얘깁니다....이해가 가십니까 ? ^ ^
요즘의 초음파란 첨단기계로 전문가가 본다해도.... 태아가 싸우는지...아니면 서로 불편하니 꿈틀거리는건지 조차 알아내기 힘든 마당에 ....리브가는 싸운다고 단정짓고 신에게 물었다니...이거야 말로 인류를 농락한거 아니겠습니까 ? ㅋㅋㅋ...그럼에도 이런 유치한 구절을 보고 아멘이 나오겠죠 ? 후후...참 답답한 분이네....
이래서 성경은...인류역사상 가장 유치한 책이라는 겁니다....미개인들 만이 이해할 수 있는....후후 ^ ^
초음파가 있기 전에는 쌍둥이는 대개 5~6개월이 지나면 표가 납니다. 배가 정도 이상으로 불러지는 것을 보고서 임산부가 쌍둥이인가라는 생각을 하지요. 그때에는 태아의 발길질이 임산부에게 느껴지지요. 그 정도가 격렬한 것에 대해 그 시대의 사람들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도 "태아끼리 싸우는가 보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이해되는 것도 이해되지 않는 것도 미개인이라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해되지 않는 사람은 생각이 뒤떨어진다라고는 봅니다. 자기 고집에 사로잡혀서요.
ㅋㅋ. 자기가 경험도 안해봤으면서 성경이 진리라는 소리 하고 싶어서 발광하는 모습 안스럽소이다.
그리고 박선생...말도 안되긴 하지만 위의 댓글 하나만 놓고봐도 그래요...< 아마도 이삭은 에서가 돌아왔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현실을 보고 인정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을 행한 야곱을 꾸짖지 않는 것이고요.> .....이렇게 썼는데...< 이삭이 그것을 인정 하였을겁니다 ? > ....이건 댁의 생각입니까 아니면 성경상에 기록이 있는 얘기입니까....댁의 상상력으로 지어낸거 맞죠 ? ^ ^ ...
나는 말입니다....댁같은 목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이지 속이 뭉그러져요....지들 멋대로 해석하고 또 그걸 교인들 등골 빼먹기에 이용하면서도...입만 벌리면 성경대로...바른해석 어쩌구 지꺼리는 꼴을 보면.....뭐 그렇다고 지들끼리 싸움질이나 안하면....ㅉㅉㅉ....다 때려치쇼.... 그 정도 사고를 가지고 무슨 목회를 한다고....에휴....ㅉㅉ
당연히 본문에 그에 대한 사실적 평가가 없으니 지어낸 것 맞지요. 지어낸 것이기에 무조건 잘못되었다??? 유추는 그 자체로 잘못이 아니랍니다. 정황을 바르게 반영한 정당한 유추도 있고 잘못된 유추도 있는 것이지요. 이 말을 이해하기는 할라나 모르겠지만요. 문제 제기를 하려면 유추 자체를 문제 삼지 말고 그 유추의 근거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밝히십시오. 님이 멋대로 해석하고라고 말한다고 멋대로 해석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말입니다.
아직도 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하고 계시는구먼. 후훗. 님의 생각이 보편적으로 옳은지를 증명부터 하고 그런얘기 하는겁니다.
이보세요 박선생...자칭 기독교인들 각각이 그렇게 < 지들 멋대로 유추 하는것...> ....바로 이것 때문에 기독교가 수만갈래로 갈라진겁니다...
애초부터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본문을 기반으로 거기에 유추까지 하고 있으니....그게 잘못된근거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 안그런가요 ? ....
이런것들 외에도 성경이란 책은... 책 구석 구석에 걸쳐서 온통 말도안되는 < 썰 > 들로만 가득찬 책입니다....이런 책을 신주모시듯 고이 모시는 기독교인들....다시 말하지만...미개한 인간들 맞습니다...^ ^
지들 멋대로 유추하는 것. 그것은 님이 멋대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유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면 유추한 바가 어떻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밝히고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 될 것입니다. 님이 제시한 근거는 뭘 몰라도 한창 모르고서 하는 소리일 뿐이고요.
그러면 창진님이 성경해석하는것도 내 좆꼴리는대로 아뉴? 그래서 25000개고. ㅎㅎㅎㅎ
새해 벽두부터 막 해댄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조금 지나친듯한 문구는 삭제함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덕 많이 베푸시기를,,, 맞고요, 목회가 말로 하는 거라면 저도 벌써 했을 테지요.
성경 제대로 몰라도 목회 자체는 가능합니다. 아니라고 한 적이 없거든요. 목회가 말로 하는 것이 아닌 것도 분명하고요. 그렇다고 성경의 해석 자체의 중요성이 약화되지는 않지요. 지금은 성경 본문의 해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논점 파악을 제대로 하고 글을 적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만 무리둥실하게 적으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자신의 위상을 유지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진정한 실력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님의 글을 읽으면 속이 니글니글 거리거든요.
좋은약은 입에 쓴 법인데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있으니. 꼴에 목사라고 남의 충고는 듣기 싫죠? ㅋㅋㅋ
박선생...내가 기독교인이었을 때 몇몇 목사들에게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댁이 목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목자는 될수없는 사람...> .....댁은 그런 사람입니다....자격 없습니다....지금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언젠간 이 얘기가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겁니다....
목회자가 성경 본문을 논하는 것을 괜한 어머니학을 논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은 님 자유인데요. 그런 사고가 오늘날의 교회를 만드는 한 원인이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목회가 무엇인지 조차 개념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니...
질문 하고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엉뚱한 글이나 쓰는 사람보다야 낫지 않겠습니까? 사고가 정상적으로 되기만 해도 그런 글 적고 스스로가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그거 그대로 되돌려 주는거고 자유면 이런소리 쳐 듣는것도 자유의 덕분, 즉 책임소지 때문에 듣는거라 생각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