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원래 알이 모기나 파리에 붙어있는데
사마귀가 그걸 잡아먹으면
사마귀 뱃속에서 부화가 되서 사마귀뱃속에서 살면서
사마귀의 뇌를 조종합니다....
그리고 그 기생충이 공기중에 있으면 죽게되어서 산란을 하려면 물에서 해야되는데...
산란기가 오면 사마귀를 조종해서 물속으로 뛰어들어 자살을 하게 만들고 자기는 나와서
산란을 하죠...
한가지 실험이 있다면 사마귀 잡아서 똥구멍을 물에 대면 그 기생충 나옴..
첫댓글 으으으 그거 불에 태워야지만 죽든데
공기중에 나오면 지가 알아서 서서히 죽는데
막 요동치고 난리피든데
그게 죽는거
그런거도잇엇나... 무섭다
윽.................징그러움... 무섭고
첫댓글 으으으 그거 불에 태워야지만 죽든데
공기중에 나오면 지가 알아서 서서히 죽는데
막 요동치고 난리피든데
그게 죽는거
그런거도잇엇나... 무섭다
윽.................징그러움...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