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젖과 꿀이 흐르는 메소포타미아-이란 지역. 10개 영지가 남작령 6개, 3개 영지가 남작령 7개로 이루어진 최고의 땅
만에 하나 전 세계가 반란을 일으켜도 다시한번 세계를 정복할 수 있을 만한 좋은 근거지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황제위 6개 다 모으는데 성공했습니다. 티무르가 아직 안왔는데 빨리좀 와라

믿는건 그것뿐은 아니고 몽골 대칸이 보내준 몽골기병도 하나도 안쓰고 차곡차곡 쌓아놓다 보니 26만5천명 모였습니다.
여하튼 이번판은 그리스인의 기상을 보여주자는 컨셉으로 민족말살정책을 철저하게 실시!


실수해서 남성만 찍었네요.. 여하튼 전 캐릭터의 75% 이상이 그리스인!
백작급 이상에서 다른 하등한 민족은 전부 제거했습니다 ㅎㅎ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리스인의 비율은 늘어나겠죠

종교도 당연히 정교회로 통일

세계통일 후 20년간 플레이한 뒤의 상황.. 세계로 뻗어나가는 그리스인!
민족말살정책의 성과는
이집트인 > 2군데
불가리아인 > 1군데
레반트인 > 10여군데
터키인 > 5군데쯤
몽골인 > 5군데쯤
핀란드인 > 2군데쯤
헝가리인 > 5군데쯤
에티오피아인 > 5군데쯤
조지아인, 알란인 > 1군데
만 남기고 전멸. 소수민족 관광지를 여럿 만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150년 넘게 지배한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한군데도 민족개조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프랑스놈들 참 독하네요
여하튼 1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진행해도 10년밖에 안가는 극악의 속도때문에 1453년까지 갈 수 있을런지..
티무르야 빨리 좀 와서 황제위좀 날래날래 바치거라 ㅠㅠ
첫댓글 전 항상 제국을 못가고 멍~하니 있다가 새로시작하게대더라구요. 저도 민족의식하고 거기에 명목상의 왕국 100년 지나면 바뀌는걸 모두 하나의 왕국으로 만드는게 재밌더라구요. 아일랜드+스코틀+잉글랜드+웨일스 모두 아일랜드를 명목상 왕위로 ㅎㅎ;
민족말살정책이 참 재밌죠 ㅇ
걍 비슷한문화까리는 동화없었으면 ㅋ
소수민족 관광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요 궁금한게있는데 26만명이 어떻게 한곳에 한꺼번에 있을수 있나요? 전 1만명만 넘게 모여도 탈영하는건지 굶어죽는건지 아무튼 영문모를 실종사태가 일어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