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명리 공부를 잠깐 미루고 선생님께는
"3년 전 펼쳐 놓은 것들 마무리좀 하고 오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고 도반들을 뒤로 한 채 지난 신축년 1년을 긴 터널 속 어둠을 벗삼아 사회복지사 2급, 시인 등단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쑥스럽기도 하고 그동안 코로나로 격리 되고 아파서 정신 없는 시기에 책은 나왔고 이제야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같이 기뻐 해 주실꺼죠? ㅋㅋ
선생님이 늘 말씀 하시던
"내 제자중에 꼭 명리학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제자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신 말씀 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저의 시에도 명리학 사상이 들어가 있더라구요~~ㅎㅎ
핏줄은 못 속이나봐요...
시 한편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축하 만 받는 걸로...ㅎ
그래도 돼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칭찬과 격려 축하를 아끼지 않는 유일 무일한 저의 도반님들의 덕분입니다.
믿고 기다려 주는 시간들이 봄 꽃을 피우고 땀 흘리는 한여름을 지나면 가을의 결실들이 기다린다는
"생"의 명리이론을 영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첫댓글 조선시대 여류시인 황진이가 부활했당~~~~~~~~~~~~!!!
흐미~~~~~~~~ 축하드립니다~~~~~~~~~~
명품시!! (명리를 품은 시)
역쉬~~~~~~~~~~!!! 명품입니다....
명품시 시인 주! 안! 나!!!!!!!!!!!!!!!!!!!!!!!!!!!!!!!!!!!!!!!!!!!!!!!!!!
유흇!!
그래서 낭독은 언제 하십니까..?? ㅋㅋㅋㅋ
시로 올릴께요~~
제가 먼저 유툽에 올렸지용~~
싸릉해요 ~주.안.나!!!!
도반임이 너무 행복합니다.
유튜브 보고 반했잖아요~~
책임 지세요~
축하 합니다~~~
선생님 말씀에 시인의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 보라하셨는데 진짜 시인이 되셨군요~~
축하 축하 🎊
만사에 머물러 있음이 없다 했듯이
늘 새롭게 인연하는 "연정"님!
連情과 斷情 사이에서
늘 깨어 있으시길...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 합니다!대단 하세요!
아버님에 이어 예술가 집안이시네요. 타고나는게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