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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게시판 (정보, 잡담) [잡담] 새벽에 철도원 보기...
서귀포發 런던行 초음속특급열차 추천 0 조회 441 04.09.29 01:5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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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9.29 12:00

    첫댓글 호로마이 선은 실제로 없는 노선이랍니다.(영화 제작을 위해 만든것)

  • 아..혹시 촬영지가 훗가이도 인가요? 거기 아니면 그렇게 눈이 많이 오는곳이 없을텐데.. 왠지 구절리역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하행 진입금지..상행 마지막 열차 출발..신호양호을 외치시는 역장님 모습도 쓸쓸했구요..

  • 04.09.29 12:20

    아..거기는 네무로혼센 이쿠도라역입니다

  • 04.09.29 12:21

    열차는 키하 40이고요

  • 04.09.29 12:32

    JR훗카이도의 네무로 본선을 타시면 이쿠도라역이 철도원의 호로마이역으로 쓰인 건물입니다. 아직도 이쿠도라 역에는 호로마이 역명판이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관광객이 많이 온답니다^^ )

  • 04.09.29 13:40

    아. 참고로 이쿠도라라는 말은 아이누어 '유쿠토라(사슴이 오르는 곳)'에서 나온 말이랍니다.

  • 04.09.29 18:55

    전 보려다가 자뿠다는..

  • 04.09.29 20:02

    철도원에서 보면 호로마이선의 또다른 종점은 실제 어떤 역인가요? 사람들 많이 드나들 던 역 말이죠..

  • 04.09.29 21:49

    호로마이선은 아사다 지로 소설에서 만든 가공의 노선이죠...

  • 04.09.29 22:32

    코레일님이 말하는 역은 처음에 사람들이 열차에다가 기념사진찍는 큰역을 말한겁니다

  • 04.09.29 22:32

    더 정확하게 말하면 네무로혼센 신토쿠~네무로 사이에 있지요

  • 음... 그 큰 역이 실제 무슨 역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비요로라는 이름 아니었나요? 실제 있는 비에이(美瑛)와 나요로(名寄)에서 한 자씩 딴 듯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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