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추위 달래주려고
태평양 건너 온 한 줌 따스함
하늘 가득 솜이불 사이로
살짝 열어 내보이는
로키의 맨 얼굴, *치누크
*치누크--로키에 부는 따스한 바람
To soothe the extreme cold
a handful of warmth across the Pacific
Through the sky and through the blankets
slightly open
Rocky's bare face, * Chinook
* Chinook-- the warm breeze on Rocky
첫댓글 이곳은 지금 영하 15도 한파가 몰아치고 있네요.
따뜻한 봄바람이 그립습니다.
오늘같이 추운날은 간절히
바래지는 따스한 바람입니다
로키는 따스함을 품고있군요^^
오늘 저녁
우리 동네 골목에도
Chinook이 찾아오네요
한줌의 따스한 바람 불어
거기까지 당도해 주니
감사하네요
역시 시인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