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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ESPN NBA Insider: 썬더-스퍼스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프리뷰.
Duncan&Kidd홧팅 추천 7 조회 2,219 12.05.25 08:5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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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25 12:24

    첫댓글 잘 봤습니다.
    오히려 듀랭이 매치업으로 생기는 미스도 샌안에게는 큰 부담일거같아요

  • 12.05.25 12:27

    정규시즌엔 카와이가 정말로 잘 막았는데 플옵에서는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 12.05.25 16:31

    카와이 레너드 덕분에 듀란트의 사이즈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 몇 안되는 팀 중 하나가 샌안이죠.

  • 12.05.25 12:26

    역시 홀린져씨 과감하시네요 ㅎㅎ

  • 12.05.25 13:00

    홀린저의 (늘 그랬듯이) 다소 무모해보이지만 과단성 있는글.. 역시 이런글이 재밌습니다. 근거가 빈약한것도 아니고요. 더불어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 12.05.25 13:59

    하지만 저는 농구는 이런 스탯에 따라서 모든것이 결정된다고 믿지 않습니다, 조지칼이 추구하는 에너지의 힘은 큰 변수를 만들겁니다

    에너지와 젊음은 스탯과 지수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 12.05.25 16:56

    조지 칼이요?

  • 12.05.25 13:31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클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틀릴때 틀리더라도..
    두 팀다 강하니까 접전이 될거야~ 식의 두루뭉술한 글보다 훨신 칼럼다운 글이네요~

  • 12.05.26 21:02

    222222222222

  • 12.05.25 14:33

    인사이더 시리즈 늘 재밋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05.25 15:10

    딱 홀린저 글이네요. ㅎㅎㅎ

  • 12.05.25 19:21

    홀린저가 이래저래 안티가 많아도 역시 글은 정말 재밌고 논리적으로 근거 있게 잘 쓰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 12.05.25 21:5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퍼갈께요~!~!

  • 12.05.25 23:16

    ㅋㅋㅋㅋㅋ아오 빨리 보고싶어요

  • 12.05.26 01:58

    위기상황을 맞지 않는게 가장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이고 스퍼스가 그러하지요. 하지만 썬더를 상대로도 지난 시리즈들처럼 흘러가지 않겠지요.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경기들, 예를 들어 동률상황에서 오차전 같은 경기에서, 그리고 그외 경기들에서 맞게 될 클러치 상황에서의 스퍼스를 보지 않고서 그들의 진짜 전력에 대한 평가는 미루고 싶네요. 제가 썬더의 승리를 예상하는 이유도 저런 상황에서의 수퍼에이스의 힘을 믿기 때문입니다.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스퍼스가 우위였으나 썬더는 접전의 시리즈를 거쳐 오면서 좀 더 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셀틱스 빅쓰리 우승때처럼 말이죠. 그때 셀틱스는 수많은 위기를 헤쳐가며 더욱 굳건해졌죠

  • 12.05.26 15:51

    흠,, 분명히 1,2라운드와 다르게 매경기가 클로즈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 전 아직 최고의 스윙맨이며 슈퍼스타인 듀란트가 조던과 코비가 그랬던 것처럼 4쿼터 후반 매 포제션이 승부와 직결되는 게임으로 흘러갈때 무조건적으로 승리를 가져올것이다 하는 믿음이 들진 않습니다. 작년 댈러스와의 컨파 4쿼터에서는 사실상 아무것도 못했죠. 특히 수비가 더 강력해지는 플레이오프, 또 팀수비 조직력이 좋은 팀을 상대할때 클러치상황 슛성공과 별개로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플레이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오히려 웨스트브룩이 담당하시피 했죠. 올시즌 분명히 스텝업을 했지만 그래도 더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 12.05.26 16:00

    그리고 이런 클로즈게임에서 더 강해지는 슈퍼에이스로의 모습은 지노빌리와 파커는 이미 여러차례 증명한바 있구요. 듀란트가 올타임선수로 가기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지 스퍼스랑 대등한 승부가 될거라고 봐요. 정규시즌 클러치며 4쿼터에 강력한 모습은 이미 꾸준히 보였지만 그건 작년도 마찬가지였기에 이번시리즈가 이런 물음표를 없앨수 있냐하는 듀란트 본인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일전이라고 보이네요.

  • 12.05.26 21:56

    클러치 게임에서 삽퍼던건 작년이지 올해 듀랭이는 다릅니다. 게다가 하든, 러셀 웨스트 브룩도 게임체인져 기질을 가지고 잇죠

  • 12.05.26 01:06

    결국 우승했었죠. 정규시즌을 마칠때만해도 급조된 팀의 약점이 보였으나, 매 시리즈를 헤쳐가며 더 굳건해졌습니다. 정규 시즌 종료 때와 일라운드 후 모습이 다르고 이라운드 후 모습이 다르고 또 컨파 때, 파이널때 모습이 또 다른, 그런 성장이였던거죠. 스퍼스가 정규시즌 부터 지금까지 승률이 엄청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대팀 전력이 썬더와 편차가 있어서 절대적인 승률이라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또한 일, 이라운드 상대가 스퍼스나 썬더가 별 차이 없다는 근거도 숫자 놀음일 뿐입니다. 포스트시즌이 생소한 멤버들의 유타, 제 컨디션이 아니고 진을 다 빼고 올라왔으며 팀으로서 색깔이 완전치 않은 클리퍼스와 디펜딩챔프,

  • 12.05.26 01:00

    코비&리그 최고 트윈타워 레이커스와의 비교는 그야말로 어불설성입니다.

  • 12.05.26 01:19

    사실 스퍼스팬들에겐 좀 민감한 얘기인데 더 샷님이 과감하게 써주셨네요. 스퍼스의 진가를 알려면 역시 썬더와 붙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옵은 정규시즌과 달리 경험도 중요하겠지만 재능은 더욱 중요합니다.썬더를 보면 셀틱스처럼 플옵을 거치면서 더욱 단단해졌고 플옵모드의 댈러스와 레이커스 상대로 8번의 클러치 대결에서 단 1번의 패배만을 기록했을 뿐 모두 이겨냈습니다. 정규시즌에서 기록은 참고는 되겠지만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불스에게 스윕 당하고 mvp대결에서도 패했던 히트가 조직력의 불스를 플옵에서 맞아 결국 재능으로 이겨냈던 것처럼 홀린져 말과 달리 그렇게 일방적인 시리즈는 절대 안 될거라 봅니다.

  • 12.05.26 11:11

    뭐 프리뷰니까요 ㅎ

    전 그래도 저래서 홀린저가 마음에 듭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저같은 일반인도 충분히 할수 있는 논지와 예상으로 어물쩡어물쩡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홀린저는 자신의 판단에 의거해서 화끈하게 예상하는 편이고 틀리든 맞든 간에 분명한 입장을 취하죠.

  • 12.05.26 11:13

    1,2라운드에서 스윕 혹은 스윕에 준한 성적을 거둔 팀은 꽤 많습니다. 09년 클블도 2라운드까지는 전승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 팀이 진짜 어느정도 수준인지 보려면 컨퍼런스 파이널 수준의 시리즈에서의 결과를 봐야겠지요 ㅎ 저도 스퍼스 팬이지만 전혀 스퍼스 팬에게 민감한 이야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ㅎ

  • 12.05.26 15:45

    이런 프리뷰 말고 그냥 어서 경기나 시작했으면 좋겠어요.ㅜㅠ

  • 12.05.28 17:36

    계속 스퍼스를 무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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