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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rs vs. Thunder: Advantage SASIn a battle of high-scoring teams, Spurs have edge (PER Diem: May 24, 2012)Updated: May 24, 2012, 12:33 PM ET By John Hollinger | ESPN.com
공격 좀 보여드릴까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여섯 경기에 걸쳐 식서스-셀틱스가 만들고 있는 역사에 남을 저득점 진흙탕 플레이오프 판을 보고 난 소감이다. 그래도 자, 이제 좋은 뉴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일요일에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이 시작될 것이고, 여러분은 분명 득점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많고 또 많고 또 많은 득점.
샌안토니오는 오펜시브 이피션시에서 NBA 선두이고, 오클라호마가 두번째에 있다. 이 두 팀은 나머지 모든 팀들에 비해 공격 효율성에서 수마일은 더 앞서 있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서 나온 스토리라인도 비슷하다.
그런데 분명 여기엔 아이러니가 있기도 하다. 샌안토니오는 수비가 최우선이라는 신앙을 갖고 네 번의 우승을 거두었고, 오클라호마시티 프랜차이즈 또한 여러분이 뒤에 보듯이 같은 신념을 가진 스퍼스의 복제품이라는 점이다. 구단주 (클레이 베넷), 제네럴 매니져 (샘 프레스티), 어시스턴트 GM (랍 헤니건) 모두가 한때 그렉 포포비치 시절의 스퍼스에서 함께 일했던 인물들이다. 그리고 샌안토니오는 단기적 이득보다는 장기적 이득에 항상 가치를 두는 스몰 마켓의 맹주로서 썬더의 팀 건설을 위한 매우 명확한 모델이었다. 그리고 세 명의 스타들을 보유했음에도, 오클라호마시티가 처음으로 성공의 냄새를 맡기 시작한 것은 수비 쪽에 못지 않은 노력을 기울였을 때였다. 이제는 썬더가 공격에 큰 무게중심을 두는 팀으로 변모를 했지만 말이다.
유사성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두 팀 모두 세 명의 스타를 두고 있는데 이들은 공격의 중심점으로서 각기 돌파, 파울 끌어내기, 왼손잡이 식스맨(제임스 하든과 마누 지노빌리)이라는 각각의 짝을 이루고 있으며, 틈만되면 이 둘 간의 비교가 이뤄지곤 한다. 그리고 두 팀 모두 앞선 두 라운드를 거침없이 항해했는데, 둘이 합쳐 16-1 의 전적을 내며 로스앤젤레스 도시에서 진행된 농구 시즌을 초토화시켰다. (잠시 삼천포로 빠지자면: 매버릭스와 레이커스를 박살낸 썬더가 훨씬 더 인상적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 팀들의 져지보다 순위를 볼 필요가 있다. 댈러스와 유타는 동률의 전적을 가지고 있었고, 레이커스와 클리퍼스는 한 경기차였다.)
그러나 저러한 유사성들이 있다곤 해도, 이 시리즈를 가르는 차이점이 있다. 그리고 이 스승 vs. 제자 대결에서는, 제자가 수업을 받게 될 것이다.
샌안토니오는 오클라호마시티에 대해 몇가지 큰 우위점을 갖고 있으며 근거가 있다. 가장 큰 우위점은 스타가 아닌 뒷줄에 선 선수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썬더는 데릭 피셔 (PER: 8.0), 데이퀀 쿡 (9.3), 켄드릭 퍼킨스 (8.7), 타보 세폴로샤 (9.8)들에게 굵직한 시간을 준다. 퍼킨스와 세폴로샤는 수비쪽에 중점을 둔 선수들인 한편, 닉 칼리슨이 그나마 꽤 괜찮은 PER로 OKC의 탑 4 에 반발짝 뒤에 서있는 유일한 선수다.
이와 대조되는 샌안토니오의 목록을 보도록 하자: 티아고 스플리터 (20.5), 대니 그린 (15.5), 맷 보너 (13.2), 게리 닐 (14.3), 스티븐 잭슨 (13.2), 보리스 디아우 (11.2). 벤치가 너무도 좋은 나머지 드후안 블레어는 (17.6) 코트에 서지도 못한다.
따라서 큰 그림으로 보자면, 5 대 9 라는 로테이션 대결로써 스퍼스 우위의 큰 미스매치다. 앞의 방식으로 줄을 세우게 되면 썬더의 유일한 우위는 No. 1과 No. 4에서 나온다: 케빈 듀랜트는 분명 코트 위에 서는 베스트 플레이어이며, 썬더의 네번째 베스트 플레이어 서지 이바카는 확실히 스퍼스 루키 카와이 레나드보다 뛰어나다.
그러나 깊이 파고들어가보면 우위는 더욱더 스퍼스 쪽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특히 수비에서. 이 부문에서 스승-제자 대결 상황이 다시금 나타난다. 그것도 고화질로. 썬더는 운동능력이 넘쳐나고, 매우 부지런히 플레이하며 이바카라는 뛰어난 샷 블럭커를 보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뛰어난 수비 팀이 아니다. 이피션시에서는 전체 9 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리고 특히, 샌안토니오는 썬더가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또 고심하게 만들 것이 있다. 바로 팀 디펜스에서의 영리함과 공조된 로테이션. 썬더는 수그러들지 않는 기세를 가지고 있으나, 젊어서 그런 것이겠지만 그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러셀 웨스트브룩은 수비에서 온곳을 뛰어다니지만 옳은 장소에 있는 경우가 드물고, 여러분이 이바카와 하든이 볼 없는 쪽에 위치할 경우 성향을 보게된다면 같은 것을 말할 수 있다.
이런 점들이 이번 시리즈에서 그들을 패하게 만들 것이다. 정규 시즌을 보자면, 스퍼스는 마누 지노빌리가 세 경기 모두 빠졌음에도 세 경기 중 두 번 승리했다. 픽앤롤로 썬더는 파김치가 됐고, 망가진 로테이션과 와이드오픈 3점슛으로 이어졌다. 그 세 경기동안 스퍼스는 원거리에서 28-of-54라는 황당한 적중률을 보였다. 잊었을까 해서 다시 말하는데 저 세 경기 모두 블레어가 주전 파워 포워드로 뛴 경기들이었다. 지금 스퍼스는 플로어 공간을 만들어주는 보너와 디아우를 4 번으로 기용하고 있는데, 썬더를 더욱 더 수비에서 퍼뜨러지게 만들 것이다.
따라서 썬더가 열세에 있다. 그렇지만 시리즈 형세를 썬더 쪽으로 돌릴 만한 몇가지 무기가 있긴 하다.
그들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한가지가 하든이나 쿡을 스타팅으로 올리고 세폴로샤를 벤치로 돌려 지노빌리와 매치업하게 하는 방법이다. 자 지금, 썬더의 최고 대인 수비수가 그린을 막느라 힘을 빼게 생겼다. 그린은 스퍼스의 베스트 윙 스코어러 지노빌리와 실제로 시간을 겹쳐 쓰지 않는다. 특히 4 쿼터에는 나오는 시간이 적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플레이오프 농구 코칭 계의 뉴튼의 제 4 법칙에 의하면 썬더는 이를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 말해 준다. 그들이 2-0 이나 3-1 등의 궁지에 몰리기 전까지는.
그래도 가능성이 높으면서도 자주 사용했던 라인업으로써 듀랜트를 4 번에 놓는 것이다. 이 방법은 샌안토니오에게 큰 변칙을 강요하게 만드는 것인데, 디아우나 보너를 약한 외곽 선수에게 붙여야 하거나 스스로 더 작은 라인업을 짜야 한다. 이번 시즌 듀랜트를 4 번에 두는 오클라호마시티의 라인업은 꽤나 성과물이 좋았다. 여섯 개의 스몰볼 라인업들이 20 분을 넘게 기용됐었고, 다섯 개는 48 분 당 12.0 점을 넘도록 상대방보다 득점을 더 많이 가져갔다.
저 라인업들의 평균은 479 분동안 플러스 13으로, 썬더의 시즌 득점 마진의 3 분의 1에 가까운 수치다. 나머지 시간동안 썬더는 플러스 4.8이었다.
레이커스를 상대로는 매치업 상의 문제로 저 라인업을 가져가지 못했지만, 스퍼스는 LA가 했던 것처럼 경기 내내 7풋터 두명을 라인업에 세울 가능성이 적다. (팀 던컨-스플리터 콤보를 세우는 것이 가능하지 않느냐고 혹자는 말하겠지만)
여기까지 굿 뉴스다. 배드 뉴스는 그들이 이미 스퍼스를 상대로 정규 시즌에 이런 라인업들을 사용했었고 그래도 깨졌다는 사실이다. 썬더는 정규 시즌 세 번의 대결에서 네 가지의 스몰볼을 각각 18 분, 16 분, 28 분동안 사용했다. 그런데 이 경기들은 피셔를 얻기 전에 치뤄졌었다. 설령 그들이 이 방식의 라인업에 불안정한 루키 레지 잭슨이나 사용빈도가 없는 로얄 아이비와 라자 헤이워드를 끼워넣을 뜻이 있다곤 해도, 피셔에게 훨씬 더 시간을 줄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어쨌든, 이 라인업 조합은 효과가 있는 듯 보였었다. 스몰볼 라인업 선수들은 세 경기에 걸쳐 가장 좋은 플러스-마이너스 수치들을 기록했었다. 예를 들어 헤이워드는 플러스 11이었고 잭슨은 플러스 12 였는데, 이 둘은 스몰볼 때에만 기용되는 선수들이었다. 그리고 이 조합에서 주로 센터로 서는 칼리슨은 플러스 15였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OKC는 전기톱날 속으로 들어갈 상황에 있다. 샌안토니오의 후반 수치들은 비디오 게임처럼 미쳐 있다: 스퍼스는 18 연승을 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35 경기 중에 32 승 3 패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가장 놀라운 스탯은 원정 27 경기에서 24-3 전적이라는 점이다. 저 3 패 중 두 번은 스타터들을 쉬게 하기로 결정했을 때 나온 것이었다.
여기에서 더 무서운 부분이 나오는 것이다. 스퍼스가 체력 비축용으로 버린 경기들을 빼면, 그들의 전적은 '정말로' 환상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토니 파커가 플레이했던 지난 47 경기 중, 그들은 43-4 였다.
내 말 들었음? FORTY-THREE AND FOUR!
파커를 데리고 네 번 지는 데에 47 경기가 걸렸다면, 앞으로 네 번 더 지는 데에 소요될 경기가 일곱 번은 넘길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샌안토니오 팀을 깰 자는 없다고 계속하여 말하고 다니는 이유다. 썬더가 이번 시리즈를 어느정도 긴장감있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썬더의 재능에 찬사를 보낸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는 또한 그동안 열심히 모방하려 노력했던 프랜차이즈에 맞서면서 어린 썬더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많이 남아 있는지 보여주게 될 것이다. 샌안토니오는 어쨌든 한 경기는 패할 것이지만, 한번 더 패하리라곤 어렵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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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봤습니다.
오히려 듀랭이 매치업으로 생기는 미스도 샌안에게는 큰 부담일거같아요
정규시즌엔 카와이가 정말로 잘 막았는데 플옵에서는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카와이 레너드 덕분에 듀란트의 사이즈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 몇 안되는 팀 중 하나가 샌안이죠.
역시 홀린져씨 과감하시네요 ㅎㅎ
홀린저의 (늘 그랬듯이) 다소 무모해보이지만 과단성 있는글.. 역시 이런글이 재밌습니다. 근거가 빈약한것도 아니고요. 더불어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농구는 이런 스탯에 따라서 모든것이 결정된다고 믿지 않습니다, 조지칼이 추구하는 에너지의 힘은 큰 변수를 만들겁니다
에너지와 젊음은 스탯과 지수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조지 칼이요?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클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틀릴때 틀리더라도..
두 팀다 강하니까 접전이 될거야~ 식의 두루뭉술한 글보다 훨신 칼럼다운 글이네요~
222222222222
인사이더 시리즈 늘 재밋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딱 홀린저 글이네요. ㅎㅎㅎ
홀린저가 이래저래 안티가 많아도 역시 글은 정말 재밌고 논리적으로 근거 있게 잘 쓰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퍼갈께요~!~!
ㅋㅋㅋㅋㅋ아오 빨리 보고싶어요
위기상황을 맞지 않는게 가장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이고 스퍼스가 그러하지요. 하지만 썬더를 상대로도 지난 시리즈들처럼 흘러가지 않겠지요.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경기들, 예를 들어 동률상황에서 오차전 같은 경기에서, 그리고 그외 경기들에서 맞게 될 클러치 상황에서의 스퍼스를 보지 않고서 그들의 진짜 전력에 대한 평가는 미루고 싶네요. 제가 썬더의 승리를 예상하는 이유도 저런 상황에서의 수퍼에이스의 힘을 믿기 때문입니다.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스퍼스가 우위였으나 썬더는 접전의 시리즈를 거쳐 오면서 좀 더 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셀틱스 빅쓰리 우승때처럼 말이죠. 그때 셀틱스는 수많은 위기를 헤쳐가며 더욱 굳건해졌죠
흠,, 분명히 1,2라운드와 다르게 매경기가 클로즈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 전 아직 최고의 스윙맨이며 슈퍼스타인 듀란트가 조던과 코비가 그랬던 것처럼 4쿼터 후반 매 포제션이 승부와 직결되는 게임으로 흘러갈때 무조건적으로 승리를 가져올것이다 하는 믿음이 들진 않습니다. 작년 댈러스와의 컨파 4쿼터에서는 사실상 아무것도 못했죠. 특히 수비가 더 강력해지는 플레이오프, 또 팀수비 조직력이 좋은 팀을 상대할때 클러치상황 슛성공과 별개로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플레이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오히려 웨스트브룩이 담당하시피 했죠. 올시즌 분명히 스텝업을 했지만 그래도 더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그리고 이런 클로즈게임에서 더 강해지는 슈퍼에이스로의 모습은 지노빌리와 파커는 이미 여러차례 증명한바 있구요. 듀란트가 올타임선수로 가기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지 스퍼스랑 대등한 승부가 될거라고 봐요. 정규시즌 클러치며 4쿼터에 강력한 모습은 이미 꾸준히 보였지만 그건 작년도 마찬가지였기에 이번시리즈가 이런 물음표를 없앨수 있냐하는 듀란트 본인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일전이라고 보이네요.
클러치 게임에서 삽퍼던건 작년이지 올해 듀랭이는 다릅니다. 게다가 하든, 러셀 웨스트 브룩도 게임체인져 기질을 가지고 잇죠
결국 우승했었죠. 정규시즌을 마칠때만해도 급조된 팀의 약점이 보였으나, 매 시리즈를 헤쳐가며 더 굳건해졌습니다. 정규 시즌 종료 때와 일라운드 후 모습이 다르고 이라운드 후 모습이 다르고 또 컨파 때, 파이널때 모습이 또 다른, 그런 성장이였던거죠. 스퍼스가 정규시즌 부터 지금까지 승률이 엄청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대팀 전력이 썬더와 편차가 있어서 절대적인 승률이라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또한 일, 이라운드 상대가 스퍼스나 썬더가 별 차이 없다는 근거도 숫자 놀음일 뿐입니다. 포스트시즌이 생소한 멤버들의 유타, 제 컨디션이 아니고 진을 다 빼고 올라왔으며 팀으로서 색깔이 완전치 않은 클리퍼스와 디펜딩챔프,
코비&리그 최고 트윈타워 레이커스와의 비교는 그야말로 어불설성입니다.
사실 스퍼스팬들에겐 좀 민감한 얘기인데 더 샷님이 과감하게 써주셨네요. 스퍼스의 진가를 알려면 역시 썬더와 붙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옵은 정규시즌과 달리 경험도 중요하겠지만 재능은 더욱 중요합니다.썬더를 보면 셀틱스처럼 플옵을 거치면서 더욱 단단해졌고 플옵모드의 댈러스와 레이커스 상대로 8번의 클러치 대결에서 단 1번의 패배만을 기록했을 뿐 모두 이겨냈습니다. 정규시즌에서 기록은 참고는 되겠지만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불스에게 스윕 당하고 mvp대결에서도 패했던 히트가 조직력의 불스를 플옵에서 맞아 결국 재능으로 이겨냈던 것처럼 홀린져 말과 달리 그렇게 일방적인 시리즈는 절대 안 될거라 봅니다.
뭐 프리뷰니까요 ㅎ
전 그래도 저래서 홀린저가 마음에 듭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저같은 일반인도 충분히 할수 있는 논지와 예상으로 어물쩡어물쩡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홀린저는 자신의 판단에 의거해서 화끈하게 예상하는 편이고 틀리든 맞든 간에 분명한 입장을 취하죠.
1,2라운드에서 스윕 혹은 스윕에 준한 성적을 거둔 팀은 꽤 많습니다. 09년 클블도 2라운드까지는 전승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 팀이 진짜 어느정도 수준인지 보려면 컨퍼런스 파이널 수준의 시리즈에서의 결과를 봐야겠지요 ㅎ 저도 스퍼스 팬이지만 전혀 스퍼스 팬에게 민감한 이야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ㅎ
이런 프리뷰 말고 그냥 어서 경기나 시작했으면 좋겠어요.ㅜㅠ
계속 스퍼스를 무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