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1969~ 57세)은
1990년 '신토불이'로 데뷔하여 트로트계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음악적 뿌리는
고향인 대구의 서민 정서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의 음악적 기량과 인기는
음악적 활동과 함께
한국 가요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첫댓글 간만에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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