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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내년의 미네소타가 기대되는 이유.
농구잘하고싶어요. 추천 0 조회 5,730 17.08.13 01:07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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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8.13 01:14

    첫댓글 사진은 구글에서 퍼왔어요~

  • 17.08.13 02:07

    동의합니다~ 티보두의 단순한 오펜스가 불안한면이 있고 티그의 불안한 운영이나 젊은 선수들의 경험치 부족한걸 버틀러가 공수에서 완벽하게 커버 할 거 같아요... 문제라면 티보두가 상대보다 코트 에너지 레벨을 높게 가져가는 운영을 즐겨 하는편이라 채력적으로 얼마나 관리될 수 있을지가 중요 할 거 같습니다.

  • 작성자 17.08.13 02:23

    저도 그게 걱정이네요 자라나는 새싹들도 이제 전성기를 나아가야하는 선수들도 큰 부상을 당할까 걱정입니다. ㅠㅠ 하지만 뭔가 버틀러가 가넷처럼 선수들을 잘 이끌거 같은 기대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ㅎ

  • 17.08.13 02:28

    플옵에서 미네를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 ㅡㅠ
    정말로 플옵 진출하면 울거같아요 ㅡㅠ

  • 작성자 17.08.13 11:30

    ㅠㅠㅠ뭔가 이번시즌 엄청 잘하진 못해도 감동을 줬으면 합니다..

  • 17.08.13 02:36

    저는 왠지 플옵 여유 있게 갈 것 같습니다

  • 17.08.13 04:55

    22222그것도 제법 여유있게요.

  • 작성자 17.08.13 11:31

    압도적이진 못해도 플옵은 갈거 같아요 ㅎㅎ 1라운드에서 불꽃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ㅎㅎ

  • 17.08.13 14:28

    왠지가 아니구 로스터상 플옵 5위권정도가 객관적이죠. 4강은 어려워도 작년 서부강호들 전력이 약화되서(유타 클립 멤피) 5,6위 위협할팀도 별로없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8.13 07:27

    뛰어나진 않지만 버틀러, 위긴스, 티그 모두 .350 - .360대로 경기당 1개 이상은 넣어주는 선수들이죠. 롤에 따라서 3점을 충분히 더 시도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 봅니다.

    전 그보다 궁금한게 3번을 누가 설지네요. 위긴스가 3번 포지션에 부담을 느낀다는걸 봐서...그런데 지미도 사실 제일 빛나는건 3번보다 2번이라 보거든요

  • 작성자 17.08.13 11:33

    @네루네코 저도 약간 그 점이 그렇네요. 버틀러가 확실히 가드에서 수비와 공격을 할 때가 더 빛나는거 같은데 3번에서는 약간 애매한 신체스펙이죠.. 그래서 티그만 밖에 있고 2,3번 정한거 없이 같이 보지않을까 합니다 ㅎㅎ

  • 17.08.13 12:10

    @네루네코 위긴스를 3번세우는게 낫다고 봐요. 위긴스는 2번보다는 3번에 어울린다고 봅니다.

  • 17.08.13 12:13

    @KG 21,5,2,and 21 네 저도 위긴스가 3번에서 3점 비중 늘리면서 서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냥 본인이 3번에 부담을 느낀다고 해서 어쩔련지 궁금해서요ㅎㅎ

  • 17.08.14 01:58

    @네루네코 티그 짐긴스 칼타 젱 이겠죠

  • 17.08.14 08:00

    @수줍게입치료 수비밸런스 고려하면 젱보다 깁슨이 더 KAT파트너로 좋을것 같아서요

  • 17.08.13 07:02

    제발가자 플옵...그립내 가넷...플옵가넷보구 싶다.

  • 작성자 17.08.13 11:34

    플옵가면 가넷이 구경오지 않을까 합니다 뭔가 뭉클라네요. 버틀러가 그분의 향기를 느끼게 해줄지 빨리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네요 ㅎㅎ

  • 17.08.13 07:20

    시카고 팬질을 그만두게 만든 버틀러의 이적...정말 리그에서 손꼽히는 공수겸장 중 한명이죠.

    분명히 젊은 늑대들의 혼빠지던 3쿼터를 다잡아 줄 수 있는 리더입니다. 불스에서도 웨이드, 론도같은 베테랑이 있었지만 항시 위기에 빛나던건 버틀러였죠.

    차기시즌 늑대들의 비상이 기대됩니다.

  • 작성자 17.08.13 11:35

    저도 미네소타가 항상 전반은 패기가 넘치는 듯 하는데 후반만 들어가면 어수선하드라구요. 버틀러가 수비에서도 공격에서도 리더로서 잘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해요. ㅠㅠ 미네속타는 이제 그만..

  • 17.08.13 09:29

    전 이번 시즌에 타보도의 실체가 들어날거라고 봅니다

  • 작성자 17.08.13 11:37

    공감합니다. 왠지 이번 시즌보단 다음시즌에 누구하나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아님 이번시즌도 누구 한명 사라져서 맥빠지는 시즌이 될지도.. 혹사는 그만 ㅠㅠ

  • 17.08.13 10:25

    3번의 3&D, 3옵션... 올해 위긴스의 행운의 숫자는 3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될지는 몰라도 득점 일변도는 올해 미네에선 힘듭니다. 제일 변신이 필요한 선수가 바로 위긴스입니다. 아직 스타일이 굳어버린 건 아니니 변화가능성이 제일 큰 것도 위긴스라고 생각합니다. 잘해주리라 기대합니다.

  • 작성자 17.08.13 11:39

    솔직히 득점은 버틀러 위긴스 타운스까지 평득20점 근방까지만 내줘도 됩니다. 그 정도는 다들 능력이 되는 선수들이고요. 문제는 위긴스가 속도와 높이가 다 되는 선수인데 전방위적인 디펜더가 되지 못하는게 너무 쉽네요. 안에선 타운스 밖에선 버틀러가 있기에 더욱더 전방위적인 수비수가 있다면 빛이 날 거 같습니다.

  • 17.08.13 11:46

    @농구잘하고싶어요. 전방위적인 디펜스라면 버틀러의 역할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넷이 했던 그런 역할은 아무래도 경험과 경륜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 점에서 위긴스는 그동안 잠깐잠깐 했던 에이스 전담 수비수 역할에 집중하는 식이 되어도 좋을듯 싶습니다.

  • 작성자 17.08.13 12:11

    @씩스맨 음 그렇겠네요~ 버틀러가 중심으로 다들 제 몫을 해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갔으면 하네요 ㅎㅎ

  • 17.08.13 11:06

    버틀러!!!!!문제는 티보두 땜에 누구 하나 고장날까 걱정이 ㅜㅜ

  • 작성자 17.08.13 11:41

    위긴스는 적극성이 부족해서 그러진 않을거 같고.. 전 왜 매번 타운스가 스텝백을 쓸 때마다 이렇게 불안한지ㅜㅜ 누구하나 들어누어서 맥빠지는 시즌이 되면 안 되는데 아쉽네요

  • 17.08.13 12:53

    사실 이런 기대는 몇년째 계속 되고 있죠.. 그래서 큰 기대치는 없음.. 잘해도 서부 중위권정도 예상해봅니다.

  • 작성자 17.08.13 13:09

    그래도 예전과 다른건 포텐이 터질걸 기대한다는거랑 이미 잘하는 선수가 와서 기대한다는 차이가 있네요 ㅎㅎ 저도 빡신 서부라 중위권 예상하지만 큰 전력차는 안 나길 기대합니다.

  • 17.08.13 14:32

    서부가 엄청강하지만 은근히 4강 말고 나머지 서부강호들이 전력이 약화된면도 있어서(유타 클립 멤피 등) 5,6위는 할 가능성이 크죠. 위협할팀도 포틀 덴버 뉴올 멤피 정도. 응근히 5위권팀이 미네소타만한 로스터가 없는듯

  • 작성자 17.08.13 16:03

    그런 점에서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서부는 뉴올 미네 휴스턴이 정말 기대되네요~!

  • 17.08.13 16:33

    샌안은 로스터 약화가 눈에 띄는데도 사람들이 다 4강 안으로 보는 신기한 팀이에요...ㅋㅋ

  • 작성자 17.08.13 18:03

    @네루네코 저는 이번엔 오클과 3,4등을 겨루고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ㅎㅎ 5,6,7을 미네 포틀 뉴올이 ..

  • 17.08.14 01:57

    짐조던에서 짐가넷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17.08.14 02:03

    크크 그렇네요 근데 정말 제게는 정말 가드의 가넷느낌이 나네요. 예전에 못 느꼈던 스웩마저 느껴지는게

  • 17.08.14 04:15

    올시즌 제일 중요한건 티보두 전술에서 선수들의 체력이 얼마나 버텨주느냐....요게 관건입니다.....
    그치만 다른팀들도 지각변동스러운 전력 변화가 있으니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부동의 1위 빼고말이죠...

  • 작성자 17.08.14 10:09

    저도 웬만큼은 할 수 있는데 과연 버틀러와 깁슨 수비에서의 공헌으로 두 신인들이 얼마나 함께 스텝업 하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버틀러와 깁슨이야 수비는 말할거 없으니 두 선수가 수비에서도 받쳐준다면 팀자체가 공격과 수비 모두 재앙이되겠지만 역시 희망사항일 뿐이고.. ㅎㅎㅎ 여튼 기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티보두의 수비적 전술이 기대가 되네요. 체력은 아직 신인들이라서 큰 요소가 되진 않을거라 보는 입장입니다 전.. ㅎㅎ 아마 체력에서의 문제라면 이제는 시카고의 깁슨이나 버틀러가 아니기에 둘이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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