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여고 여대테크라 주변에 남자라곤 저하나밖에 없는거 같아요. 일단 성격 멘탈 외모 다 좋은데 두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전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70일 가까이 매일 먼저 카톡하고 전화하고 했는데 얘는 가뭄에 콩나듯 한두번 연락오네요. 제가 무슨 스토커 된 기분.. 좀 지치게 되네요 ㅠㅠ 한번 연락 안하고 뻐겨봤더니 3일가까이 연락두절ㅋㅋ결국 제가먼저 연락.. 초반에 자긴 연락 신경 안쓴다 말하긴 했는데 좀 과하지 않나요 ㅋㅋ
두번째는 이걸 뭐라 해야할지.. 예전에 카페 회원분이 모쏠여자랑 연애할때 돌이랑 대화하는거 같다, 차라리 마네킹이랑 연애하겠다 이런 말씀 하셨던 걸 본적이 있는데 지금 어느정도 공감되는 말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팍 헤어지긴 싫구요.. 그 두가지 요소 빼면 저한텐 완벽한 아이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계속 꾸준히 감정표현 하고 연락 하면 바뀔 여지가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해결방안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Curry.No30물론 글쓴분도 노력해야 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좀더 연락에 대해 비중을 덜 두고 본인을 사랑하는데 노력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시시콜콜한 취미도 키워보시고 하다못해 혼자서 농구공이라도 들고 슛이라도 던져보는것도 나쁘지 않구요~(우리 농구인이잖아요~). 저의 경우 세상에 재밌는게 너무나도 많아 할게 많은데 시간이 없어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글을 생각나는 대로 썼더니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Curry.No30 물론 글쓴분도 노력해야 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좀더 연락에 대해 비중을 덜 두고 본인을 사랑하는데 노력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시시콜콜한 취미도 키워보시고 하다못해 혼자서 농구공이라도 들고 슛이라도 던져보는것도 나쁘지 않구요~(우리 농구인이잖아요~). 저의 경우 세상에 재밌는게 너무나도 많아 할게 많은데 시간이 없어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글을 생각나는 대로 썼더니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댓글들 모두 참고 해서 대화 했는데 잘 해결 되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