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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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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의 살수가 어딘지 파헤치다!!
나비우스 추천 0 조회 751 19.05.23 11:5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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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5.23 17:12

    첫댓글 우리 언어가 섞인게 아니라 퍼져 나가서 다양하게 변한 게 아닐까요?

  • 작성자 19.05.23 17:19

    하나에서 출발했다면 가능한 일이죠.결국 발음의 변화가 제일 큰 원인이죠.환경에 따라 민족 특성,지역에 따라 발음이 달라집니다.

  • 작성자 19.05.23 17:20

    뭉쳤다가 흩어졌다가 이것을 되풀이하다보면 여러 조합이 만들어지죠.

  • 19.05.24 09:20

    "노란강" 이 꼭 황하강만이 아닐걸요? 사막을 흐르는강은 대부분 노랗습니다. 사막지대가 어디 한두군데 있소?

  • 19.05.25 10:58

    산동성 지방에는 당태종이 을지문덕을 포위해 위급해지자 신라장군 김신(?)이 군사를 데려와 구출해주고 김신(?)장군은 죽었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황하가 살수 맞습니다. 자꾸 넓히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우리민족은 중국내륙과 유라시아, 러시아쪽을 지배하던 민족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미국이 조선이라느니 남극이 제주도라느니 하는건 당췌 말이 안맞죠. 근거로 내세우는게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라는 기록인데 북극은 우리나라에서 서북쪽입니다. 북쪽이 아닙니다. 지구가 둥글다는걸 자꾸 잊어서그래요. 비틀어서 봐야해요. 그렇게보면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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