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울산 나눔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참가)
울산협의회 회장 김철호외 임회원 40명은 울아연 임길홍 대표님과 함께 울산시청 본청 대강당에서 3월 17일(월) 15:00~16:00 "울산 나눔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가하였다
울산 나눔회는 30년전 "금강기계공업"회장 최일학님이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 단체로 "넓고 고르게 나누자" 정신으로 시작하여, 아들 최시훈님까지 계승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안효대 부시장님,김종석 시의장 직무대리님,박성민 국회의원님,박맹우(전)시장님,김영길 중구청장님, 박춘동 북구청장님,이순걸 울주군수님등 초정 래빈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나눔회 "30년사 헌정식과 감사패 전달및 5천만원 기금 전달식"도 함께하였습니다
울산 나눔회는 창립회원은 49명으로 시작하여 매년 노인·청소년은 물론 저소득층 대상 청년희망나누기, 장학금 지원, 연탄 나누기, 김장 나누기 등 꾸준히 지역 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쾌적한 자연·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 , 결식아동 희망나눔 사업, 어려운 이웃 집수리 봉사활동, 물 절약 캠페인 등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상 : 울산 나눔회 30년 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