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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orries 의 유래
 
처음에 호주에 오게되면“No worries” 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될 것이다.
Sorry 라는 말의 대답에 No worries
Thank you 라고 말했을 때도 No worries 라고 대답한다.
영어권 나라 중 호주에서만 쓰는 말이다.
이것의 유래를 살펴 보자면 역사를 더듬어 봐야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듯이 호주는 캡틴쿡 선장에게 발견 된 후 영국의 범죄자들을 보내는 곳이었다.
그래서 호주라는 국가가 God saved Queen 이라고 영국을 모국가로 섬겨왔다.
2차 세계대전 중 호주는 거의 모든 전쟁에 참전하였고 이때 영국군인들은 가장 위험한 땅파는 일을 시켰었다.
그래서 호주 군인들을 digger라고도 부른다. 국가의 상징인 캥거루와 이뮤가 뒤로 갈 수 없는 동물이듯 호주 군인들은 아무리 위험한 상황에서도 오직 앞으로 전진하게 끔 되어있었다.
이렇게 비참하고 힘들 때 사람들 사이에서 No worries 라는 말이 시작되었다.
미안하다고 하면, 지금 상태보다 나쁠 상황은 없다는 의미에서 걱정없지, 이정도야..라는 의미로
No worries 라는 말을 사용하게 되었고 나아가 고맙다는 말에도 이런 말들이 퍼져나가게 되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