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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바른 국어 44. 우러나다/우려내다
綠雲 김정옥 추천 0 조회 44 22.04.20 14:5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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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20 18:38

    첫댓글 ‘울궈내다’ 꽤 애용했던 말인데, 안녕~ 잘 가!^^
    티백에 든 차를 적당히 우려내야 떫은맛이 나질 않죠!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적당히 써야지 너무 자주 그러면 진짜 ‘우려내는’ 것과 무에 다르겠습니까?

  • 작성자 22.04.20 19:13

    무엇이든 적당히가 최고지요.

  • 22.04.21 16:18

    재탕, 삼탕 써먹는 것을 '울궈먹다'라고 저도 많이 썼는데 , '울궈먹다'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아니군요.

  • 작성자 22.04.21 18:08

    이제부터는 울궈먹지 마시고 우려먹으세요. ㅎ

  • 22.04.22 19:58

    몇시간을 우려낸 사골 국물이 몸 보신으로 좋다고 하는데 사골도 구미가 당기지 않고 잔잔하게 우러난 '차'에도 별 관심이 없다 그저 드립으로 내린 커피 한잔의 유혹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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