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 Flower Varieties A to Z
https://www.youtube.com/watch?v=is6gtilerPk
Plants Insider
► 패션플라워 품종 A부터 Z까지, 이 아름다운 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여러분이 아직 잘 모르는 패션플라워 품종들을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품종을 골라 가까운 화원에서 구입해 정원이나 화분에 심어보세요. 이 꽃들은 화려한 색상으로 우리의 불안감을 해소해 줄 만큼 매력적입니다. 패션플라워(Passiflora)는 약 550종의 꽃식물을 포함하는 속으로, 패션플라워과(Passifloraceae)의 모식속입니다. 패션플라워는 대부분 덩굴손이 있는 덩굴식물이며, 일부는 관목이나 나무입니다. 패션플라워는 목본 또는 초본 식물일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참조) 패션플라워는 미국 남동부와 중남미가 원산지입니다. 전통적으로 수면을 돕는 데 사용되어 왔으며, 특히 수술 전 불안감을 포함한 여러 불안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패션프루트 나무를 크리슈나 카말 꽃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그 나무가 사랑의 꽃을 피운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패션플라워 품종은 무엇인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U4KavBrL9VM&t=5s
passiflora 액티니아(Actinia), 알라타 루비 글로우(Alata Ruby Glow), 알라타(Alata), 알라토카에룰레아(Alatocaerulea),
알라르디(Allardii), 아메티스티나(Amethystina), 암풀라시아(Ampullacea), 안티오퀴엔시스(Antioquiensis),
아우란티아(Aurantia), 베티 마일스 영(Betty Myles Young), 블루 부케(Blue Bouquet), 보고텐시스(Bogotensis),
카루리아(Caerulea), 샹보르(Chambord), 칠리아타(Ciliata), 시나바리나(Cinnabarina), 시트리나(Citrina),
코키네아(Coccinea), 에드문도이(Edmundoi), 에듈리스(Edulis), 엘레강스(Elegans), 엘리자베스(Elizabeth),
에트나(Etna), 포에티다(Foetida), 지베르티(Gibertii), 글랜듈러(Glandulosa), 그리텐시스(Gritensis), 하니(Hahnii),
히르티플로라(Hirtiflora), 홀로세리카(Holosericea), 인카나타 알바(Incarnata Alba), 인카르나타(Incarnata),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 케르메시나(Kermesina), 레이디 마가렛(Lady Margaret), 램비킨스(Lambiekins),
로에프그레니(Loefgrenii), 루티아(Lutea), 루즈마리나(Luzmarina), 마니카타(Manicata), 멤브라나세아(Membranacea),
미니아타(Miniata), Mixta, 파리타에(Parritae), 펜타스키스타(Pentaschista), 페르폴리아타(Perfoliata),
콰드랑귤라리스 에토티카(quadrangularis erotica), 라세모사(Racemosa), 라즈베리 슈트루델(Raspberry Strudel),
리플렉시플로라(Reflexiflora), 상구이노렌타(Sanguinolenta), 섹소셀라타(Sexocellata), 시디폴리아(Sidifolia),
실리 카우(Silly Cow), 선버스트(Sunburst), 타라포티나(Tarapotina), 타르미니아나(P. tarminiana),
트리파시아타(Trifasciata), 트리섹타(Trisecta), 투쿠마넨시스(Tucumanensis), 빅토리아(Victoria), 비티폴리아(Vitifolia),
화이트 웨딩(White Wedding),
Passiflora ampullacea(암풀라세아)
에콰도르 고유종이며 멸종위기종
Passiflora ampullacea는 시계 꽃과(Passifloraceae) 에 속하는 식물 입니다. 이 덩굴식물은 에콰도르 고유종이며, 국제 자연 보호연맹(IUCN) 적색 목록에 등재된 멸종위기종 입니다.
타르미니아나(P. tarminiana)
보통 시계풀 같은 덩굴식물은 물관이 끊기면 순식간에 시들어 죽기 십상인데, 두 번이나 살아남았다니
'타르미니아나(P. tarminiana)'의 피가 확실히 진한가 봅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대해 몇 가지 흥미로운 해석
1. 야생의 '잡초' 본능 (The Weed Gene)
아빠인 타르미니아나는 원산지나 일부 도입된 국가(뉴질랜드, 하와이 등)에서는 숲을 뒤덮어버릴 정도로 무시무시한 번식력을 가진 침입종 취급을 받기도 합니다. 그만큼 뿌리를 재생하는 속도와 생존 본능이 엄청나다는 뜻이죠. 굼벵이가 뿌리를 먹어 치우는 속도보다, 이 녀석이 새 뿌리를 내리는 의지가 더 강했을지도 모릅니다.
2. 목질화된 줄기의 힘 (Stored Energy)
사진을 보면 줄기 아랫부분이 꽤 튼튼해 보입니다. 시계풀은 줄기가 굵어지면(목질화), 뿌리가 손상을 입어도 줄기에 저장해 둔 수분과 양분으로 꽤 오랫동안 버틸 수 있습니다. 그 '골든타임' 안에 작성자님이 발견해서 조치를 취해주셨기에 살아난 것 같습니다.
3번째 습격을 막기 위한 팁 (Next Step)
이미 두 번이나 당했다면, 화분이 놓인 환경이 꽃무지 엄마들이 알을 낳기에 아주 매력적인 장소일 가능성이 큽니다. (주로 부엽토나 유기질 비료 냄새를 좋아합니다.)
올해는 이 '불사조'를 지키기 위해 이것 하나만 챙겨주세요:
토양 살충제 (입제): 봄에 기온이 오르기 시작할 때, '코니도'나 '총진싹' 같은 입제 형태의 살충제를 흙 위에 조금 뿌려두시면, 알에서 깨어난 굼벵이들이 뿌리를 건드리기 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저렇게 힘든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은 개체들이 나중에 보면 정말 튼튼하게 자라서 기어이 꽃을 보여주더라고요. 올여름 대피 작전만 성공하면 가을엔 진짜 대박 날 것 같습니다!
바람이 안부는곳에서 영하7도는 거뜬하게 버티는 괴물품종입니다.
출처 ; https://cafe.daum.net/Passionflower/IqiG/912
Passiflora quadrangularis 'Erotica(Penis Passionfruit)
[출처] Passiflora quadrangularis 'Erotica'Penis Passionfruit|작성자 mattanza
페시플로라 포에티카(Passiflora foetida)
패션플라워 포에티다(Passiflora foetida). 씨앗에서 한 계절 만에 잘 자라는 덩굴 식물로, 아치나 정자를 감싸기에 적합합니다. 꽃이 피고 향기가 좋으며, 크기는 작지만 식용 가능한 열매를 맺습니다.
콘텐츠 생성 방식
https://www.youtube.com/watch?v=oTIGyiwg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