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문광면 대명1리 마을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
〈충북 괴산타임즈 홍영아 기자〉=괴산군 문광면 대명1리 마을(이장 조혜숙)은 5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밥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정성을 담아 한 상 가득 차려 대접했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식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조철식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껏 차린 밥상을 받으니 큰 위로가 된다”며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혜숙 이장과 여태순 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가 함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살피는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명1리 마을은 매년 어버이날과 명절 등을 맞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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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문광면 대명1리 마을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
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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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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