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의 <윤회> 강의를 듣고나면.. 덩달아 나도 공부를 한다
때로는 어렵고? 짜증?은 났었지만... 이런게 큰~ 도움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모두들.. 말 끝마다
‘무아’ 그리고 ‘윤회’ 라고 해 쌋는데... 나도 헷갈립니다
문뜩
‘술 좋아 하는 눔은... 모든게 ’취중 진리?‘라고
갑자기 ’참이슬‘과 ’처음처럼‘이 떠 오른다 ㅎㅎㅎ
그 많은 ’소주병‘들이 수거 돼서... 재활용 돼는데
잘게 부셔저서 녹아~~ 새 병으로 만들어지고
그 병에 새로운 ’소주‘가 다시 담기고 난다면...
그 놈들은 “참이슬” “처음처럼”을 구분 할 수 있을까~??
유리병 이야... <연기?>의 법칙에 따라 변형 됀다지만
18도’알콜‘은 과연 어떤 소주라고 보장? 할 수 있을까?
’대선‘ ’보배‘ ’잎새주‘ 좋은데이’ ‘한라산’..
그 물건에 따라 정해지는게 아닌가 싶네~
나~ 라는 ‘소주’가 꼭~ 그 맛? 이였나? 의심이 돼서..
평상시 잘~ 마시고 즐겼던 ‘소주’ 였더라면
<스카치 위스키> 맛도 나겠지만
평상시 술주정에 개판 치던 ‘소주’ 였더라면
쉰~~ <막걸리> 맛이 않나겠나?
‘효진이’ 강의를 듣고니니...
‘나’라는 <존재>와 ‘영혼?‘이라는 <현상>을
새삼 다시 구분해서 생각하게 해주네
하긴... <인도>에서 <중국>까지 그 먼~ 거리를 옮겨 왔으니
& 얼마나... 오랜 동안 ’변화‘ 했을지... 무척 궁금해 지긴 해~
‘소주’ 이야기 하다... 또 <선>을 넘네 뚝~ !!!
희야 칭구 말에 의하면... 내가 ‘가출’? 가능성이 높다는데... ???
실상은 거의 불가능한 현실? 이라고 봐야 할것 같소...
지난 10수년간 ‘외상’으로 먹은... “술과 안주값”이
집사람과 아직... ‘정산’이 않됐거든요
ㅎㅎㅎ
<가출> 하려면... ‘적금’을 부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조금 늦었지만 ‘배경음악’은 휴전 스타일 샹송? 한 곡 골랐습니다
‘파트리샤 카스’ 의 <샹송 심플>.... 언 25년 전 애청곡 입니다
https://youtu.be/7cLeT4uVPWA?si=OByUMwZjFiGra81l
patricia Kaas -- Chanson Simple
아주~~ 오래 전....
길상사 뒷편으로 돌아가다 보면 <침묵의 방> 앞뜰에 놓인
깨진 장독이... 왠지~ 정겨워 보여 찍었던 ‘필름 사진’이죠
역시... <필카> 감성은 못 말립니다 ㅎ~~~
거의 마무리 단계에 다달으면... 대충? 감 잡으시죠? ㅋㅋㅋ
넵~~ <펜드로잉> 한 장입니다
오늘도 한 장 나갑니다 !!!
한 동안... 정동 뒷 길 매력에 심취해서.. 인터넷 사진들을 무척 모았었죠
모두 다~~ 그려 보고픈 욕심을 냈었지만... 이제는 눈을 돌려야지... ㅎㅎ
또 오리다 !!!
첫댓글 ㅋㅋ 출가를 가출로 바꿔 썼다우~
요즘 효진동과 선문답을 하는듯 하여,,
종교란 경이로운 감정과 직관적인 평화로움이
느껴져야겠지요,,,
술이란 술병도 아니요
만든자도 아니요
음미하는 자의것 아닐까요?
깊어가는 밤,,, 술한잔의 행복
부럽습니당!!
'가출'? 의미를.. 난 알았죠
ㅎㅎ
술 한잔의 행복?
그래서.. 건강을 챙깁니다
오래 오래... '음미' 하려고..
ㅎ~~~
노래 멋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