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남은 고난과 그의 몸 된 교회란?(골 1:24), 새 언약의 일군 바울의 사명, 영생이란 영생 뜻?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란?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지 않고 온전한 교회의 한 몸이 되었다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은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머리가 되어서 사명을 감당하셨는데,
그분의 몸이 사명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의 몸은 바로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아직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라고 하는 것이다.
교회의 몸은 교회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와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인데,
머리는 완성을 이루고 갔는데,
아직 몸은 완성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고난이 있는 것이다.
바울이 그 고난을 몸 된 교회를 위해서 자기 육체에 채운다는 것은?
자기가 이 고난을 받는 것은 화목 직책의 사명을 완성하는 작은 예수의 지체로서의 사명,
복음의 아들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완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 때 사명자들이 완성해야 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은?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인 영원한 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빛을 발하여 온 땅에 증거하는 것이 사명이다.
영원한 복음의 핵심인 작은 책의 비밀이 열리게 되면 마지막 때에 대한 주의 재림의 비밀을 다 알게 되므로,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하게 하고, 요셉에게 고센 땅을 예비하게 하여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듯이,
마지막에는 환난의 피난처와 식물을 공급하게 하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이루어야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 해결되는 것이다.
마지막 때의 사명자인 빛의 자녀들에게 화목 직책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고,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하늘의 대사의 권세를 주어서 이 어마어마한 사명을 이루게 하신 것이다.
이 일이 완성되어야 예수님이 공중으로 재림하시는 것이다.
새 언약 복음의 일군 바울은 복음 사역을 어떻게 행했는가?
바울은 자기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였다.
바울은 자기 속에 있는 속 사람의 영이 그리스도의 의의 옷, 빛의 갑옷을 입고
그 성령의 역사가 자기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힘을 믿고, 그 힘을 다하여 사명을 감당했다.
바울은 자기 속 사람 안에 있는 영의 생명의 본질에 터치함을 받았고, 그 생명의 본질을 알았고,
그 사명을 이루는 것은 성령이 행하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바울을 통해서 복음서가 증거 된 것이다.
영생의 정의는?
영생이라는 것은=> 영원히 사는 생명인데, 이 영원히 사는 생명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그 영은 영생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태초의 어느 때부터 탄생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작과 끝이 없으신 분이고,
영원한 선상에서 그냥 존재하신 분이다. 영존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에게는 어둠이 있을 수가 없고, 거짓도 없고, 사망이 있을 수가 없는 분이다.
영원한 복음 요약집에서 발췌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중에서...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jvc8p4pMV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