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안아줘요 무무에 무무(이병), 가브타크에 코브랜더(병장), 스파이던(이병), 가니런(이병), 샤크라(병장), 로보타크에 다크로우(병장), 가바도스(상병),토라볼트(소대장)
때로는 XXXX년... 무무가 군대에 입대한지 98개월에 날이었다.
당시 앞빛이 어두운 이유는 무무를 학대하는 고참들이 많았다.
그전에 다음날이었다.
군화를 닦고 있던 무무에게 코브랜더가 말을 건다.
바보 멍청아, 네 집 어디야?
이병, 무무! 저의 집은..지..
야, 가바도스! 저 재수없고, 어리버리한놈이 말을 더듬어!
아니, 어떤 녀석입니까?
저 녀석말야, 무무라는 눈물도 없는 멍청한 자식..
아, 이런 병신! 오늘도 어디 맞아볼래?
(떨면서)이병, 무무! 싫습니다!!
하하하!
이때 토라볼드 소대장이 이를 목격한다.
무슨일인가?
(무무의 입을 막는다.)
충성!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쟨 뭐냐?
군대라는 생활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처음엔 무무는 군대적응을 하기위해 많은 일을 해왔으나 군대라는 생활간에 세월은 폭력노리개가 되는 수밖에 없었다.
(밤에 초소에서)
(졸던 무무의 따귀를 때린다.)
이..이병, 무무!
너 아프냐?
아니요.. 아니..
이색끼, 근무중에 잠을 자, 앙?!(소리를 버럭지르면서)
안 잘께요! 용서해주세요.
(무무를 용서하기는 커녕 사정없이 때리면서)미쳤냐? 미쳤어? 미쳤냐고?!
잘못했어, 때리지마세요.. 아~! 아~! 악!
무무의 동네북 생활은 다메오야지와 같은 꼴로 끝이 났다.
그런데....
잉잉.. 병장님들이 내가 뭘 잘났다고 때리는 거야..? 난 집에 갈래!(ㅜ_ㅜ)
무무는 탈영 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12시 47분.. 취사장 뒷담에 넘어 야간으로 도주하는데 성공한다.
그 당시 무무를 목격하던 부타마츠인 인근마을 주민에게 증언을 들어본다.
거기 빨래 널어놓은 조끼를 다 갔고 도망쳤습니다. 하이구 정말인지 그런게 가질게 없으리..
아, 시암탉 한마리도 다 갖고 도망쳤습니다, 이런 망할...
무무는 어째서 닭을 훔친것일까?
먹었을까?
아니면 닭을 태워간나?
그 이유는 당시 무무를 태우고 인근터미널을 동행하는
데카판인 택시운전사의 말로 알수있다.
처음엔 택시운전할때 그 미친놈이 처음 봤쥬! 택시비로 닭으로 내려는 녀석이 처음 보어유! 돈도 안주고 그냥 가버리구만유! 그걸 갖고, 팔던지, 삶아먹으랍니다.. 어휴~! 화나..
무무는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도주한데 성공한다.
무무:와~! 비행기 공항이다. 난 집이 갈수 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