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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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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Skunk....방귀냄새...ㅎㅎ
쿨아이언 추천 0 조회 276 20.02.01 05:04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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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02.01 05:05

    첫댓글 결혼 생활 30여년
    늘어난건 뱃살과 인내심..
    오늘도 참아라 ~ 참아라 ~
    ㅎㅎ

  • 20.02.01 05:36

    생긴 건 귀여운데~
    냄새가 참 지독한가 봐요~~

    여기서 질문 있습니다~~
    김태희같이 이쁜 여자도
    방귀 뀌나요~~~? ㅎ

  • 작성자 20.02.01 12:55

    이쁜 여자랑 안살아 봐서
    모릅니다...ㅎ

  • 20.02.01 05:58

    스컹크 아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합니다.
    사랑하면
    냄새도 향기롭죠. ㅎ

  • 작성자 20.02.01 12:55

    곰보도 보조개로 보인다지요..?

  • 20.02.01 06:13

    일산서 저희집 오는 자유로.
    늘 시골의 향수를 풍기는 어느 지점이 있죠 ㅎㅎ
    차창 꼭닫고 코막고..

    스컹크공부 잘 하고갑니다

  • 20.02.01 06:38

    거기도 그런데가 있슈?
    포천의료원 고개를 넘다보믄 딱 배카페 있는데서 ㄸ쿠린내가 나지유ㅠ
    그래서 근가?
    카페로 했다가
    음식점으로 했다가
    다 망~!!! ㅉ
    배모양은 걍 있는디
    볼 때 마다 아꿉ㅠ

  • 작성자 20.02.01 12:56

    담당 관청이 어딘지 시정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ㅎ

  • 20.02.01 06:19

    생김새는 정말 귀여운데~ ㅎ

  • 작성자 20.02.01 12:57

    저도 직접 보진 못했어요..
    가끔 로드킬 당한것 외엔..ㅜㅜ

  • 20.02.01 09:28

    스컹크의 방귀냄새는
    어떤지.
    어디가면 스컹크를 만날 수 있는지.
    모든 게 궁금해요.

  • 작성자 20.02.01 12:58

    미국에 오시면 스컹크도 보고 쿨아이언도 볼수 있습니다..ㅎ

  • 20.02.01 09:36

    본인의 방귀냄새는 얼마나 지독한지 잘 모르지요?
    그런데 아들이 어느날 자기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 알 정도의
    방귀를 뀌었나봅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며느리가
    "자기, 지금 몸이 많이 안좋은가 보다." 라며
    냄새에 뭐라하긴 커녕 오히려 머리를 짚어주더라고..
    공처가(?)된 티를 내더군요.
    직설적으로 지적하면 부부싸움했을텐데..
    위로하는 척함으로써 스스로 꼬리를 내리게 하는
    현명함..
    와이프에게 약해진 듯한 아들에게 나는 왜 화가 날까요?

  • 20.02.01 10:22


    너무 지혜로운 며느님
    저도 한수 배웠네요
    그이한테 써무글거에요
    여자든에게 결혼이란 물었을때
    대답중 하나
    [남편의 방귀에 적응하는거다]
    너무 공감했거든요
    남자들은 집에오면 발사본능인가요? ㅎㅎ

  • 작성자 20.02.01 12:59

    며느님이 고단수...
    아드님 꼼짝 못하겠어요...
    귀여우시죠..?

  • 20.02.01 16:58

    @쿨아이언 이제 백일밖에 안된 신혼인데,
    뭔 냄새인들 못 참을까 하는데요?
    그런 것에 앞날을 저장잡힌 아들이 바보이지..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2.01 13:00

    별거 아니지만
    쌍방이 억울하니 싸움이 나더라구요...ㅎ

  • 20.02.01 10:25


    울집 풍광과 비슷해서 웃음이
    저는 포기인데
    싱글딸이랑 셋이서
    차타고 갈때면
    딸한테 혼나거든요
    창문열고 환기하고 ㅋ
    여기는스컹크도 없으니
    도망갈 핑계도 없고요
    스컹크도 작은몸으로
    생존을 위한 몸부림ㅡ대단하죠

  • 작성자 20.02.01 13:01

    몸부림은 경상도에 ...ㅎ
    생리 현상 어쩌겠어요
    차를 세울수도 없구..

  • 20.02.01 10:28

    어릴적 교과서에서 본 스컹크를ㅎ
    귀엽네요 ㅣ

  • 작성자 20.02.01 13:01

    그러게요.
    조그만 놈이 어디서 그런 능력이 나오는지...ㅎ

  • 20.02.01 11:23

    저는 손주 손녀인디~빵근 잘뀌는 할매로 통하는디요

    이노무 짜식은 하쿄 입학할 넘이 아직도
    똥꿍디 쳐들고
    다 눗어요~~소리

    오냐 오냐
    멋찌게 쌌네
    그럽니다

    잘무꼬
    잘자고
    잘싸고

    그기 최곤기라요

    근데
    귀엽따
    저한테 접근금지로 독한 빵귀냄새로~~ㅎ

  • 작성자 20.02.01 13:02

    손주 사랑이 남다르시네요.. ㅎ

  • 20.02.01 15:42

    ㅎㅎ
    방귀 뀌는걸로 싸움이 되나요 ㅎㅎ
    위에 댓글들도 재밌네요

    스컹크 냄새가
    지독하다는걸 알았지만
    정말 독하긴 독한가 봅니다

  • 20.02.01 19:06

    와우!
    스컹크가 너무 귀엽습니다!
    그런데 귀여워서
    방구냄새는 참을만하지
    않는가요?

  • 20.02.01 19:51

    울딸도 미국에 있는데 차에 방귀한번 쏘이면 며칠간 죽음이라네요 요렇게 이쁜녀석들이 자기방어는 고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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