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질주의의 취약성 III
THE VULNERABILITY OF MATERIALISM
195:7.13 만약에 사람이 단지 기계이라면, 도대체 어떤 기법으로 이 사람이 그는 단지 기계라는 것을 믿게 되었고 또는 안다고 주장하는가? 자신의 자아에 대한 자아-의식적인 평가의 체험은 단순한 기계의 속성이 결코 아니다. 자아-의식적이고 그러면서 스스로 공언하는 기계론자가 기계론에 대한 가능한 최선의 대답이다. 만약에 물질주의가 사실이었다면, 자아-의식적인 기계론자는 결코 있을 수 없었다. 어떤 자가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면, 그 전에 먼저 그자는 도덕적 개인이어야만 한다는 것이 또한 참말이다.
195:7.14 물질주의의 바로 그 주장이 그렇게 독단을 주장하도록 추정하는 마음의 초(超)물질적 의식을 암시한다. 기계론은 나빠질 수는 있지만, 결코 진보할 수는 없다. 기계는 생각하거나, 창조하거나, 꿈을 꾸거나, 포부를 가지거나, 이상화하거나, 진리에 굶주리거나, 또는 올바름에 목마를 수 없다. 그것들은 다른 기계들에게 봉사하고 그리고 그들의 영원한 진보의 목표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와 같이 되려고 분투하는 숭고한 과업을 선택하도록 열정으로 그들의 삶을 자극하지 않는다. 기계들은 결코 지적이거나, 감정적이거나, 심미적이거나, 윤리적이거나, 도덕적이거나, 또는 영적이 아니다.
195:7.15 예술은 사람이 기계론적 존재가 아님을 증명한다, 그러나 그가 영적으로 불멸임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예술은 필사자의 모론시아, 즉 물질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 사이의 중간 영역이다. 시(詩)는 물질적 현실에서 벗어나 영적 가치로 도피하려는 노력이다.
195:7.16 높은 문명에서는, 예술은 과학을 인간화 시키고, 반면에 그것은 진실한 종교─영적이고 영원한 가치들에 대한 통찰─에 의해 영성화 된다. 예술은 인간과 시간-공간적 현실을 평가하는 것이다. 종교는 조화우주적 가치의 신성한 포옹이며, 영적 상승과 확대에서 영원한 진보를 내포한다. 시간의 예술은 오직 영원이 시간의 현실적 그림자로 반영하는 신성한 원형틀의 영적 기준을 외면할 때만 위험해진다, 참된 예술은 삶의 물질적 사물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것이며, 종교는 삶의 물질적인 사실을 고귀하게 변환시키는 것으로, 예술에 대한 영적 평가를 결코 멈추지 않는다.
195:7.17 자동장치 automaton가 자동작용automatism 철학을 생각해 낼 수 있다고 추정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며, 그리고 그것이 또 다른 그리고 동료 자동 장치들의 개념을 형성한다고 추정하는 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https://youtu.be/QkSWUUBnNLY?si=c9ArZRkur0QfkhZa
UrantiaBook [195:7.13~17]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7. 물질주의의 취약성
********************
********************
유란시아 Zoom <미러클모닝 스터디>
am 6:00~am7:15
문의 : 010-2388-6201 마한(최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