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0어원을 들여 조성 하였다는 남양주 슬로시티길을
2주 전에 왔던 운길산역에 다시모여 다녀 왔습니다.
다산길과 겹치는곳도 있지만 크게 힘들이지 않고 거의 인적을 느낄수 없는 한적한 길과
물의정원 가지 느린걸음 으로 여유있게 걷고 왔습니다. 답사등을 통해 길을 열어주신
검은둥이님 감사드리고 같이 걸어주신 모든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운길산역



마진산성 전망대-역에서 길 건너 멀지않은곳에 있더군요





체험농장을 지나갑니다. 농네는 작은 올챙이들이 작은 물어ㅜㅇ덩이에서 꼬물~ 꼬물




수종사로 오르는 길입니다 저희는 중간에 서 우측으로...

날이 만하 더워졌습니다




변협과 변응성 장둔묘 가는길-시대는 다르지만 장군묘가 강화의 고려시대 왕릉보다 훨씬크네요




고려장터 구경도 해봤네요.


송촌초교를 지나




한음 이덕형 별서터


도로를 횡단해 걸어오니 용진나루터도 보이고 물의정원으로 들어옵니다



물가의 풍경이 너무 한가롭습니다.

초화단지에 곷양귀비씨를 뿌렸는데 삭이 나기 시작합니다. 꽃이 만발할때 찾아보고 싶네요



실로시티길의 심볼 달팽이 조향물을 뒤로 운길산역에 도착 귀가합니다.
첫댓글 부지런하신 구경님, 굳 !!
낼 해파랑길 잘 다녀오세용 ~
감사합니다.숙제 해놓고 다녀와야지요
내일 또 먼 길 장도에 오르시는 구경님,
바쁘신 가운데 함께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네~다녀올께요~
아.. 조안이 슬로시티였는 줄 몰랐네요. 슬로시티 담양 창평의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나네요. ^^
고려장은 일제강점기 조선의 미개함을 유포시키려 일본의 이야기를 날조한 것이라고 들었는데, 날조라기 보다는 확대해석이라고 보는 게 좋겠네요.
더불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1513&cid=40942&categoryId=32175
다시 자료를 찾아보니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모양입니다.
적어도 자원해설판 까지 놓으면서 알릴 일은 아니겠네요. T.T
딱 제 키만한 사람 들어갈
자리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