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돌아온 봄 날씨 → 오늘(11일 토),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듯. 그러나 아침은 쌀쌀... 일교차 큰 날씨. 낮기온 서울 17도, 대전 19도, 광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수도권, 충남 미세먼지 ‘나쁨’
2. 봉쇄된 호르무즈, 사실상 이란 선박만 통과 → 휴전이 시작된 후 9일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11척... 이마저도 해상 선박 추적 전문업체에 따르면 깃발은 외국 깃발은 달았지만 사실은 이란 소유라는 전문업체 분석 나와.(경향)
3. 여행비 반값 돌려받는 ‘반값여행’ 전국 지자체 확산 → 강원 영월 등 전국 16개 지자체, 자기 지역을 방문한 여행객에게 경비의 50~70%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시행 중. 일부 지자체는 1차 조기 마감... 각 지자체 홈페이지 등 참고(문화)
4. 전체 ‘공중보건 의사’ 절반인 1105명이 전역하는데 신규 충원 공보의는 98명... → 의대 졸업생들이 현역 입대 선택하는 경우 늘어. 공보의 복무기간이 36개월로 현역병보다 2배나 길고 병사 월급 인상으로 공보의와 큰 차이 없는 것도 이유.(문화)
5. 청력 상실의 고통 속에서 명곡 만들어 낸 베토벤의 일상은 놀라울 만큼 철저했다 → 그는 매일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고, 커피를 내릴 때조차 자신만의 규칙을 지켰다. 그는 커피를 만들 때마다 원두를 한 알씩 세어, 정확히 60알을 사용했다고 한다.(문화, 김대진 피아니스트,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6. 탈출 늑대 ‘늑구’ 수색에 조작된 사진 제보로 혼선... → 사건 초기부터 AI로 조작한 사진 제보 들어와. 초동 수색부터 난항. 현재까지 접수된 허위·오인 신고는 100건 넘어. 초기 언론 등을 통해 널리 퍼진 사거리 도로 위 ‘늑구’ 사진도 97% 가짜 가능성(경향)
7. K-산후조리원 → 대만과 중국에서도 산후조리원이 확산하고 일본에서도 한국식 산후조리원이 생기고 있는 추세. 과거 일본의 한 여배우가 ‘한국의 산후조리원에 반해 원정 출산을 한 적도 있다. 최근 한국의 유명 산후조리원이 싱가포르에 지점을 내고 직접 진출하기도 했다.(서울)
8. 중국, 미-이란 휴전 ‘보증인’(guarantor)? → 파키스탄 당국자들의 말을 빌려 미국 블룸버그통신 보도.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과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있는 안보 후견인 보다는 경제적 지원을 하거나 미사일 연료 등 방위 역량을 재건하는데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아시아경제)
9.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전망 → 진짜 ‘의대 안가고 공대 간다’라는 말 나올 듯. 글로벌 투자은행 맥쿼리증권이 추산한 내년 SK하이닉스 추정 영업이익 447조원의 10%(노사합의 된 비율)를 임직원 수로 나눈 금액.(동아)
10. ‘호르무즈가 너희거냐?’... 해협 맞은편 오만 정부, 통행료 징수에 공개반대 → 오만의 교통장관, 의회 자문회의에 출석해 국제 협약에 따라 어떤 수수료도 부과할 수 없다 밝혀. 호르무즈 해협은 가장 폭이 좁은 구간은 약 33㎞에 불과, 국제법상 양국의 영해의 합보다 해협 폭이 좁아 공해가 없다.(매경)
첫댓글 이상
오늘의 뉴스 양진마 였습ㄴ다
연진 아씨 ㅡ오렛만이네
열심히 카페 생활 하고 있네
담에 봐유ㅡ
고맙습니다
매일 들려주십시요~^-^
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