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 달인이 만든 최적화된 수험교재
* 중요 필수조문 수록 * 방대한 판례정리 및 중요도(★★★) 표시 * 판례의 재구성과 한줄요약 * 최신 개정법령과 최신 판례 완벽 반영 * 중요 지문과 판례에 밑줄을 그어 가독성과 반복성을 높임 * 윌비스 법원직 : pass.willbes.net * 카페 김동진 법원팀 : cafe.daum.net/LAW-KDJTEAM
형사소송법 기본서 초판이 2014년 배움출판사에서 발행되고, 매년 개정작업을 진행하여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2025년 형사소송법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초판의 기초를 유지하되 수험서로써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개정 작업을 하였습니다.
형사절차는 [조문과 판례]로 이루어집니다. 지문의 배열 순서는 [조문 → 조문해석 판례 → 심화판례 → 비교판례]로 구성하여, 절차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판례의 중요도를 [★★★]로 표시하였습니다.
그동안 검사와 경찰의 관계가 ‘지휘감독관계’에서 ‘상호협력관계’로 바뀌고 ‘경찰에 독자적인 수사종결권’이 주어졌습니다. 검사 작성 피의자신문조서의 증거능력 인정요건이 엄격하게 개정되고, 영상녹화물 대체증명제도가 폐지되는 등 ‘공판중심주의를 강화’하는 개정도 있었고, 개정된 조문에 대한 새로운 판례해석도 나왔습니다. 피의자・피고인의 인권의식이 높아지고, 전자정보시대를 살아가며 새로운 판례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변태 대학교수 사건’이나 ‘동양대 표창장 위조사건’ 등 전자정보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새로운 법리가 만들어지고 있어 관련 판례를 모두 교재에 반영하였습니다.
이 책은 2024.7.1. 판례공보, 2024.7.12. 대법원 홈페이지 판례 및 최근 개정법령을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 법원직 직렬의 시험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공판절차와 상소절차의 내용을 보완·강화하였습니다. - 새로운 형사체계에서 발생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수사준칙의 개정된 부분을 반영하였습니다. - 검찰직 등 공무원 기출문제에서 다룬 판례를 새로 추가하여 전판보다 약 50개의 판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본문 내용이 보완되고 최근 개정법령 및 판례가 추가되어 지면이 부득이 늘어나게 되었지만, 수차례의 교정작업을 하여지면 배열을 가독성 있게 편집하였습니다. 이 글을 빌려 편집부 임하준 사원의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립니다. 형사소송법 수험서로서 가장 완벽한 교재임을 자부하며, 본 교재를 만난 수험생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별책부록 : 형사소송법전] 수험경험과 강의경험을 통하여 가장 친절한 수험용 형사소송법전을 만들었습니다. 사례형 형소법의 경우, 수험장에서 주어지는 법전은 커닝 페이퍼가 아닙니다. 사례해결의 기본이 되는 30개 정도의 조문은 내용뿐만 아니라 조문까지 암기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암기된 조문을 징검다리로 이용하여 나머지 필요한 조문은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사례풀이를 해야 합니다. 이해와 암기는 온달법전을 활용하고, 시험 2∼3개월 전에 수험용 법전으로 실전감각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선택형(객관식) 형소법의 경우, 법조문을 구체화한 규칙규정, 일반규정에서 특별규정, 비슷하면서 다른 제도에 대한 비교가 시험의 기본입니다. 대한민국 형사절차를 이루는 헌법과 형사소송법을 기본으로 하여, 관련 특별규정이나 규칙을 형사소송법 조문부분에 위치하여 한눈에 대한민국 형사절차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자주 출제되는 조문은 밑줄과 볼드처리를 통해 중요문구를 부각하고,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두문자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리딩케이스가 되는 판례를 한 줄로 요약하였습니다. 아는 만큼 보입니다. 형소법의 체계가 일정 부분 쌓인 수험생의 경우 리마인드용으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본서는 판례집이 아니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용입니다.)
최근 개정 법령과 2024.7.1.까지의 판례공보를 반영하였습니다. 관련법령을 형사소송법 조문 부분에 배치하여 형사절차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조문과 연동되는 판례는 한줄로 요약하여 판례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