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고장난 컴퓨터를 수리하는건 수익적 지출입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시키는건 자본적 지출이지요 위의 예시중"자동차 엔진에 문제가 있어 교체하였다"하는 예시... 조금 애매한 느낌은 있네요 새 엔진으로 교체 하였다면 자본적 지출이 되겠지만 비슷한 감가상각을 할 수 있는 중고 엔진으로 교체라면 수익적 지출로도 볼수
제가 생각 하기에는 어떤 부품을 교체 함에 있어서 성능 이 개선 되었거나 자산가치 가 상승 할경우에 자본적 지출 이고 ,현상 유지 할경우에는 수익적 지출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예에서 엔진을 갈았다면 이차의 성능이 개선되었다고 보는 것이죠 그러나 타이어 튜브는 현상 유지를 의 경우 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고장난 컴퓨터를 수리하는건 수익적 지출입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시키는건 자본적 지출이지요 위의 예시중"자동차 엔진에 문제가 있어 교체하였다"하는 예시... 조금 애매한 느낌은 있네요 새 엔진으로 교체 하였다면 자본적 지출이 되겠지만 비슷한 감가상각을 할 수 있는 중고 엔진으로 교체라면 수익적 지출로도 볼수
있을듯 한데..
자동차의 엔진은 자동차의 핵심부품이죠..엔진은 그 자체만으로도 자산적 성격을 갖고있기때문에 자본적 지출로 보는것이구요, 타이어 튜브는 소모품으로 볼수 밖에 없죠. 소모품의 지출은 수익적 지출로 보는게 맞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어떤 부품을 교체 함에 있어서 성능 이 개선 되었거나 자산가치 가 상승 할경우에 자본적 지출 이고 ,현상 유지 할경우에는 수익적 지출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예에서 엔진을 갈았다면 이차의 성능이 개선되었다고 보는 것이죠 그러나 타이어 튜브는 현상 유지를 의 경우 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님이 제시하신 정보만으로는 확실히 구분짓기 힘듭니다. 개량은 자본적 지출임에 논란의소지가 없으나, 대체는 그 지출로인해 성능의 개선이나 자산가치가 상승할 경우만 한정해서 자본적 지출로 할수 있습니다. 위에 제시된 정보만으로는 누구도 정확한 결론을 내릴수 없습니다.
그리고 회계실무에서도 여러사례가 많아서 실제로 명확히 구분짓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군요. 따라서 시험에서는 저런 애매한 부분 절대 안 나옵니다. 개념만 명확히 잡아 놓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