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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신국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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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면지
목필균 (18회) 추천 0 조회 42 26.01.08 05:0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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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8 08:40

    첫댓글
    지금 제 책상 밑에는 이면지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어제도 오래된 서류 정리하면서
    이면지로 쓸수 있는건 또 따로 정리해 놨습니다

    오래전 직장생활 할 때 직원들에게
    이면지 사용을 권장했더니
    대부분 입들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전 아직도 이면지 활용은 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프린터로 출력물 만들때도
    좋거든요...

    사실 이면지에 대한 욕심이 많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1.10 05:34

    이면지가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까워서 딸한테 가져다 달라고 해서 활용합니다.
    메모지로도 쓰고, 글의 초고도 쓰면서... 앞뒤가 빼곡해지면 분리 수거합니다. 알뜰한 마음은 우리 세대들을 비숫한데... 요즘 친구들은 그냥 버리는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네요~

  • 26.01.08 22:16

    우리세대들은 이면지 사용에 거부감이 없을겁니다.
    물자절약을 국가적 사명감으로 여기며 살아왔으니까요.

    지금도 집에있는 잉크젯 프린트로 출력한 인쇄물의 용도가 끝나면 모아서 뒤집어 재사용하고 있지요.

    손녀가 와서 그림을 그리겠다면 이면지 거나 지난해 달력 한 장 시원하게 뜯어내 준답니다..

    목시인님의 이면지는 시어들로 채워지고 있다니 얼마나 소중한 쓰임인지요..

  • 26.01.09 11:12


    저도 당연히 달력 뜯어서 씁니다 선배님
    이면지도 쓰구요...^.^

  • 작성자 26.01.10 05:35

    물자절약이란 말이 참 생소한 요즘입니다.
    혼분식을 장려하던 시절부터 교직 생활을 했는데.... 보리가 섞이지 않은 도시락을 점검하는 것이 정책이니까 했지만 요즘은 참 무슨 전설인지 모르겠습니다.

  • 26.01.12 03:13

    제 페이스 북에 나눔 하겠습니다, 감사~!!

  • 26.01.12 03:14

    일신국민학교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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