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외부만 보고 상당히 고급스런 마감재를 썼다고 생각해 왔던 호텔 보보에 드디어 갔습니다..
일요일 오후 대실인데 3만원.. 켁.. 상당히 비싸더군요..
dvd 하나 빌려서 방으로 갔습니다. 보증금 마논...
방은 상당히 좋더군요.. 그런데.. 커텐이 없어서, 좁은 틈새로 들어오는 강한 빛이 분위기를 망치더군요.. 게다가 시끄러운 외부 소음에 무대책인듯.. 차가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많이 시끄럽진 않아도 조용하다는 느낌을 주진 못했습니다. 역시 대로변이라..
하지만 내부 시설은 좋았습니다. 벽걸이 tv에 dvd가 있구요, 욕실은 월풀욕조에 샤워 부스는 따로 있고, 깨끗하고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 넓찍한 방..
아무래도 신촌 지역에선 최강이 아닐가 합니다..
홍대라고 했지만 합정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비싸고 시끄러운것 빼곤 좋네요..
카페 게시글
‥*모가 연필후기
마포구
홍대 앞 호텔 보보.
쿠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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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02 00:4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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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근교에서 갈만한곳이란 보보말구는없느거같아여 저두일요날 주로가는되 할인두해주던디 !! t.v는 정말짱이더구만
할인은 어케 해주나요? 왜 난 3마논이나 받은 거시지..
숙박 애기 한건디!!!!!!`~~~~~~~~~
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