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에 머리속에 지우개라라는 영화가 있죠
이처럼 이단의 머리속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역사하는 영이 존재합니다.
에배소서 2장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성경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역사하는 영이죠
성경에 부정하는 역사를 하게 합니다.
고린도 후서 3장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셋째 하늘은 하늘 왕국이 있는 곳이고 의인이 죽으면 그 혼이 가는 장소가 낙원이고.
그 낙원은 새째 하늘에 있습니다.
하늘들은 복수입니다.
궁창이라고 하는 공간입니다.
창조때 천지를 창조하죠
창세기 1장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하늘을 창조하므로 하늘이 두개가 됩니다
하늘 왕국 즉 천국이라는 것은 존재한 상태에서 천지를 창조하기 때문에
천국은 하늘과 창세기의 창조한 하늘이 존재하죠
첫째 날이고
첫째 날 창조한 하늘을 둘로 나누는 겁니다.
6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7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8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니라.
땅과 하늘 사이에 물이 존재합니다.
땅을 물이 덮고 있는데. 그 물을 나누는 겁니다
물을 나누어 일부의 물을 위로 올리면. 올간 물과 땅을 덮고 있는 공간 즉 궁창이 생기고
이 궁창을 하늘이고 칭하죠
위로 올라간 물과 땅을 덮고 있는 물 사이이 궁창 즉 공간에 바로 새가 날아다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 새들이 날아다니게 창조하는 것이고
올라간 물(대기권이라고하죠)과 하늘 왕국 사이에 공간이 우주입니다.
이곳에 해 달 별들을 창조하는 것이죠
새가 날아다니는 공간을 첫째 하늘
우주가 둘째 하늘
하늘 왕국이 셋째 하늘이 됩니다.
하늘을 공중이라도 하죠..
노아때 쏟아지는 물이 바로 둘째 물을 나눌에 위로 올라간 물입니다.
7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궁창 위의 물들을 노아 홍수때 쏟아지게 하죠
창세기 7장
11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11¶ 노아의 삶에서 육백 번째 해 둘째 달 곧 그달 십칠일 바로 그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12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2비가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땅 위에 있었더라.
새가 날아다시는 궁창 즉 첫째 하늘에 해당되는 물이 노아 홍수때 땅으로 쏟아지는 겁니다.
노아 홍수 전에는 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아죠
5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5들의 모든 초목이 땅에 있기 전에 초목을 만드시며 들의 모든 채소가 자라기 전에 채소를 만드신 날에 하늘들과 땅의 생성물들이 이러하니라. 그때에는 주 하나님께서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게 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며
6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6다만 안개가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노아 당시 사람들은 비를 보지 못한 자들이고. 그래서 비가 온다는 말을 믿지 않았죠
히브리서 11 :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이때는 안개가 땅을 적쎴고 비라는 것이 내린 적이 없어요.
비가 내리는 것을 보지 못했고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방주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가르치실 때에 복수를 썼어
하늘들 안에 계신..
주기도문에 하늘은 복수가 아니고 단수입니다.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9After this manner therefore pray ye: Our Father which art in heaven, Hallowed be thy name.
첫째 하늘도 단수..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세째 하늘이 모여서, 단수의 하늘이 모여서 복수가 되는 것이죠
하나님 아버지는 셋째 하늘에 계시고 단수입니다.
정신 넋 빠진 넘들이 하는 말들은 그 넘들에게만 역사하는 영. 불순종하게 하는 영이 역사하기 때문에
이상한 이단 교리를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우리는 그런 자들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첫댓글
히브리어에서 쌍수는 원래 '두 개'를 가리키지만, 샤마임(하늘)이나 마임(물) 같은 특정 명사는 실제로 정확히 둘만을 의미하지 않고, 넓은 영역이나 확장을 나타내는 ""관용적 쌍수형""이다.
대표적으로 성경에서 '샤마임'은 항상 쌍수 혹은 복수로만 나오고, 단수형은 독립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한국말도 이해를 못하는 것들이 먼 히브리어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단수
8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니라.
단수
두개이 하늘이 복수
1 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온 군대가 완성되니라.
먼 광용적 쌍수형??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히브리어 "샤마임(שָׁמַיִם)"은 본래 쌍수형태로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이 단어는 성경에서는 대부분 "하늘들" 또는 "여러 하늘"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복수 또는 쌍수 형태를 띄게 된다.
@TeaTime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셋째 하늘에 있는 왕국의 보좌에 앉아계시는 것야
역대하 18 : 18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무식아
신명기 10 : 14
보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은 주 네 하나님의 것이며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도 그러하지만
하늘들의 하늘에서 하늘들은 복수이고. 하늘들(복수)의 하늘(단수)이 하늘들의 위에 있는 하늘(단수)이 바로 셋째 하늘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
@TeaTime
가만히 있어
그럼 중간이라고 간다
@나그네1004
ㅉㅉㅉ
누가 하나님이 그곳에 계신다고 하더냐?
예레미야 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ㅡ 무소부재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 세계의 특정 장소에 계신 하나님인줄 아느냐?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니라.
@TeaTime
멍청아
니가 개를 끼운다고 쳐.
그리고 개가 살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살게해..
개가 숨는다고 숨어지냐?
니가 만든 공간안에 있는데.
하나님이 천지에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안에 천지가 있는 것야.
사도행전 7 : 49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지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야
미 멍청아
@TeaTime
인본주의가 사람이 입장에서 보는 것이지
그리스도가 사람 안에 있다고 하는 것이 인본주의.
사람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데 말이지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라고 하는데.
멍청한 넘들은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고 혀
예수님은 부활하고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시는데 말이지
@나그네1004
너도 똘끼가 있어
sudo2000과 같은 똘끼 ㅋㅋㅋ
@나그네1004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모형과 그림자인 피조 세계를 가지고 설명하기 위해서 하늘에 계신다고 하는 것이니라.
성령을 바람에 비유했다고 성령님이 바람 속에 계시는 것이 아니고
성령을 물에 비유했다고 물 속에 계시는 것도 아니니라.
무게도 부피도 없는 영이 특정 공간를 점유할 수 있겠느냐.
멍청을 고치는 약은 세상에 없느니라.
@나그네1004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ㅡ 멍청한 넘들은 꼭 자기 멍청한 생각으로 말씀을 대적하느니라.
ㅡ 네가 이해 못하면 성경이 틀린 것이냐?
멍청한 넘들은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고 혀 ???
ㅡ 네 눈에는 예수님이 멍청하신 분이라서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하셨느냐?
@나그네1004
고린도후서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ㅡ 나그네는 버리운 자니라.
조금도 주저함 없이 인본주의 생각으로 ""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자"".
@TeaTime
이 빙신아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것이 누구 누구에 들어가 있다는 말이 아니고
함께
동행
이 멍청아
@TeaTime 그리고 단수 복수 좋아하지??
내 안이 아니고 너희 안..
@나그네1004
ㅎㅎㅎ
유치원 애들보다 못한 넘.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라는 말씀은
제자들 각자가 말씀을 받았을 때는
""그 날에는 내 안에.. 예수님이 있는 것""을 알게 된다는 말씀으로 받는 것이니라.
멍청한 애들은 숟가락으로 떠먹여도 토해 내는구나.
상호내주와 동행도 분별하지 못하면서 누구의 선생 노릇을 하려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