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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셋째 하늘은 단수. 둘째 하늘. 첫째 하늘이 세 하늘이 존재하니까 하늘들의 복수가 됨
나그네1004 추천 0 조회 82 25.11.18 12:0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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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8 12:20

    첫댓글
    히브리어에서 쌍수는 원래 '두 개'를 가리키지만, 샤마임(하늘)이나 마임(물) 같은 특정 명사는 실제로 정확히 둘만을 의미하지 않고, 넓은 영역이나 확장을 나타내는 ""관용적 쌍수형""이다.

    대표적으로 성경에서 '샤마임'은 항상 쌍수 혹은 복수로만 나오고, 단수형은 독립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 작성자 25.11.18 12:29


    한국말도 이해를 못하는 것들이 먼 히브리어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단수

    8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니라.

    단수

    두개이 하늘이 복수

    1 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온 군대가 완성되니라.


    먼 광용적 쌍수형??

  • 25.11.18 12:2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히브리어 "샤마임(שָׁמַיִם)"은 본래 쌍수형태로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이 단어는 성경에서는 대부분 "하늘들" 또는 "여러 하늘"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복수 또는 쌍수 형태를 띄게 된다.

  • 작성자 25.11.18 12:35

    @TeaTime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셋째 하늘에 있는 왕국의 보좌에 앉아계시는 것야

    역대하 18 : 18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무식아

    신명기 10 : 14
    보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은 주 네 하나님의 것이며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도 그러하지만

    하늘들의 하늘에서 하늘들은 복수이고. 하늘들(복수)의 하늘(단수)이 하늘들의 위에 있는 하늘(단수)이 바로 셋째 하늘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

  • 작성자 25.11.18 12:35

    @TeaTime

    가만히 있어

    그럼 중간이라고 간다

  • 25.11.18 13:02

    @나그네1004

    ㅉㅉㅉ

    누가 하나님이 그곳에 계신다고 하더냐?

    예레미야 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ㅡ 무소부재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 세계의 특정 장소에 계신 하나님인줄 아느냐?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니라.

  • 작성자 25.11.18 13:12

    @TeaTime
    멍청아

    니가 개를 끼운다고 쳐.

    그리고 개가 살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살게해..

    개가 숨는다고 숨어지냐?

    니가 만든 공간안에 있는데.


    하나님이 천지에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안에 천지가 있는 것야.


    사도행전 7 : 49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지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야

    미 멍청아




  • 작성자 25.11.18 13:18

    @TeaTime

    인본주의가 사람이 입장에서 보는 것이지

    그리스도가 사람 안에 있다고 하는 것이 인본주의.

    사람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데 말이지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라고 하는데.

    멍청한 넘들은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고 혀

    예수님은 부활하고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시는데 말이지

  • 작성자 25.11.18 13:18

    @나그네1004

    너도 똘끼가 있어

    sudo2000과 같은 똘끼 ㅋㅋㅋ

  • 25.11.18 13:24

    @나그네1004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모형과 그림자인 피조 세계를 가지고 설명하기 위해서 하늘에 계신다고 하는 것이니라.

    성령을 바람에 비유했다고 성령님이 바람 속에 계시는 것이 아니고
    성령을 물에 비유했다고 물 속에 계시는 것도 아니니라.

    무게도 부피도 없는 영이 특정 공간를 점유할 수 있겠느냐.

    멍청을 고치는 약은 세상에 없느니라.

  • 25.11.18 13:33

    @나그네1004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ㅡ 멍청한 넘들은 꼭 자기 멍청한 생각으로 말씀을 대적하느니라.

    ㅡ 네가 이해 못하면 성경이 틀린 것이냐?


    멍청한 넘들은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고 혀 ???

    ㅡ 네 눈에는 예수님이 멍청하신 분이라서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하셨느냐?

  • 25.11.18 13:37

    @나그네1004

    고린도후서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ㅡ 나그네는 버리운 자니라.
    조금도 주저함 없이 인본주의 생각으로 ""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자"".



  • 작성자 25.11.18 13:51

    @TeaTime
    이 빙신아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것이 누구 누구에 들어가 있다는 말이 아니고

    함께

    동행

    이 멍청아

  • 작성자 25.11.18 14:01

    @TeaTime 그리고 단수 복수 좋아하지??


    내 안이 아니고 너희 안..

  • 25.11.18 14:29

    @나그네1004

    ㅎㅎㅎ

    유치원 애들보다 못한 넘.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라는 말씀은
    제자들 각자가 말씀을 받았을 때는
    ""그 날에는 내 안에.. 예수님이 있는 것""을 알게 된다는 말씀으로 받는 것이니라.

    멍청한 애들은 숟가락으로 떠먹여도 토해 내는구나.

    상호내주와 동행도 분별하지 못하면서 누구의 선생 노릇을 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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