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5년, 스물아홉의 모차르트( 1756~ 1791 향년35세 요절 )는
빈(Wien)에서 가장 빛나던 시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서 명성이 높아졌고
직접 연주회를 열며 새로운 피아노 협주곡들을 잇달아 발표하던 때였습니다.
바로 그 시기에 탄생한 작품이
Piano Concerto No.21 in C major, K.467 입니다.
이 협주곡은 모차르트가 직접 연주하기 위해 작곡한 작품으로
1785년 3월 10일 빈에서 초연되었습니다.
/퍼옴
첫댓글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아침 입니다~
아침에 듣기좋은 피아노연주 감사 합니다~솔지오회장님 행복한 주일 보내셔요~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 역시 많이 마니 사랑 합데이~!
시간이 지나야 진가를 알수 있다는 그말처럼
300 여년이 지난 지금
모차르트의 이곡이 더
아름답고 처연한 눈빛으로 듣게 되네요
오늘 아침에 더욱더~
그라지요.....
음악가들은 왜 단명 하는이가 많은지...
안타깝네요...
29세에 작곡했다니 타고난 천부적 소질이라 생각 드네요.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하~!
좋은 월요아침 입니다.
기분좋게 출발 하입시다~!
감사합니다.
굿모닝 ~
월요일 기분좋게 출발 하자구요~!